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년의 청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6년

10건 · '청년의 청년들'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청년의 날, 당진 청년들 ‘나래 페스티벌’서 한데 모여

    당진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2026 나래 페스티벌’을 열었다.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큰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며 서로 소통할 기회를 주려고 마련했다. 행사장에서…

  2. 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같이 놀자!’ 청년과 가족이 함께한 나래페스티벌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2026 나래페스티벌’이 지난 19일 당진청년타운 나래 일원에서 열렸다. ‘다 같이 놀자! 나래 한바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연과 체험, 플리마켓, 스탬프투어, 보물…

  3. 2026.09.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홍기후 도의원, 전국 첫 청년 면접복장 지원 조례 제정

    충청남도의회 홍기후 의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이 취업 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면접 복장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했다. 홍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취업준비 청년 면접 복장 구매 지원 조례안’이 지난 15일 열린…

  4. 2026.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충남산학융합원, 당진도시공사와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 수상하는 등 청년 일경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올해는 당진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기관에서의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당진도시공사와 협력해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참여 청년들은 당진도시공사에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며 직무 역량을 강화…

  5. 2026.07.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청년 행정체험단…관광·문화로 확대

    … 3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특별선발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고른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모두 198명이 신청한 가운데 선발 경쟁률은 일반선발 8.7대 1, 특별선발 4.6대 1, 청년선발 2.6대 1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

  6.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최연숙 예비후보

    …동육아 시설을 보급하겠다. 월세 지원 대상과 기간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청년들이 주거 불안 없이 당진에서 기반을 잡도록 하겠다. 셋째.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 지원'청년미래적금'과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의 목돈 마련을 돕고, 실질적인 취업 …

  7.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3] 국민의힘 이철수 예비후보

    …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인가? - 청년들에게 당진에 남아달라고 호소하기 전에 당진이 꿈을 꿀 수 있는 터전인지부터 정치인들을 포함한 기성세대 모두가 고민해야 한다. 낡은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의 생애주기에 맞춘…

  8. 2026.04.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 컨셉투어 청년들 “더 오래 머물고 싶다”

    … 더 오래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일순 추진단장은 “청년의 시각으로 제작된 콘텐츠가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는 농촌의 문제 해결과 연계된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 유입과 지역 활…

  9. 2026.04.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청년 떠나는 정당에 미래 없다” 국힘 당진당협 내분 심화

    … 년간 당을 지켜온 김 전 국장은 “현재 당협은 쓴소리를 하면 배척되고 청년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 공간이 됐다”며 “조직이 미래가 아닌 자리와 배지만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지금 당을 떠나는 청년들이 늘어나는 이유는 분명…

  10. 202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입장문] 「국민의힘 당진당협 사무국장 김왕팔 사직 및 입장 발표」

    …의 판단과 입맛대로 운영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쓴소리를 하면 배척되고 청년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으며 조직은 미래가 아닌 자리와 뱃지만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저는 더 이상 사무국장이라는 직함으로 침묵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