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년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청년 목소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력라디오 시범사업자’ 모집을 시작으로 2005년 시범사업으로 마포FM의 목소리가 세상에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9년, 정규방송으로 전환되고 100.7MHz로 주파수를 고정하면서 매일 아침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어김없이 반가운 이웃의 목소리를,…

  2.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유구역 추진이 답보 상태에 빠져 있는 가운데 피해를 호소하는 지역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 황해경제자유구역은 당진의 장기비전과 연계하여 그 활용도를 검토해 나가야 한다. 또한, 서두르기보다 공기업의 수익을 보장하는 선에서…

    당진시대
  3.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제를 위해 많이 노력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다. 당진시민의 뜻을 모아 한 목소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미 진행된 일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상이 시민들에게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이미 당진은 농업경쟁력을 가…

    당진시대
  4.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2차2차 토론회-김동완, 김희봉, 김 건

    … 했었다. 현재 충남대 ROTC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 청소년문제와 청년실업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김희봉 :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의경, 전경을 동원해 순찰해야 한다고 본다. 청소년의 폭력 및 폭력서클 문제가 빚어지고 있어 교과부에서 …

  5. 2012.03.28 · 인물·동정 · 김창연

    송산청년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송산청년연합회가 새 회장단을 맞이했다. 지난 18일 송산농협 2층에서는 송산청년연합회 송재상 회장이 이임하고 윤명수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철환 당진시장 및 시의원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송산청년연합회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이임하는 윤명수 회장은 임기…

  6.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임에도 불구하고 묻혀 있는 게 안타깝다. 김미영 : 교육문제에 있어서는 청년실업이 더 심각해지고 있다. 민심을 사기 위한 공약이 아니라 실제도 제대로 된 교육관련 공약을 제시하는 후보가 없어 안타깝다. 공약은 전국적인 공약과 지역에 대한 공약을 나눠서…

  7.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에 반영시키고자 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역현안 2. 사회복지 3. 청년, 여성 4. 노동 5. 농업 6. 경제 현장에서 만난 농민 유권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농업의 미래가 없다”였다. 농업인들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는 이유에는 농촌의 암울한 현실…

  8. 2012.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청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결혼의 경제학

    …9살의 신부를 맞이한다. 요즘 젊은이들의 결혼이 늦어지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그에 대한 대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부모가 결혼하라고 잔소리를 해대도 결혼하지 않는 젊은이들에게 정부가 결혼을 강요할 순 없다. 그러나 과도한 수도권 집중화 현상만…

    당진시대
  9. 2012.01.13 · 정책·행정 · 최운연

    총선 예비후보 10명 과열 양상

    …충북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백두사료 당진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합덕 청년연합회 회장과 당진 J.C 특우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한광희 씨는 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의 대표일꾼을 맡고 있다. 지난 10일 무소속으로 등록한 박찬일 씨는 1970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