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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청소년 곳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기업유치 둔화, 교육 인프라 부족 등 지적

    … 가진 환자가 많지만 보건지소의 보건의들의 전공은 성형외과, 비뇨기과, 청소년과 의사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송기철 소장은 “의사들의 배치는 시의 소관이 아닌 시험을 통해 배치가 되기 때문에 담당과 의사들을 배치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당진시대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부모들은 각자가 개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힘들다. 이러한 부모들이 모인 곳이 장애인부모회다. 나는 이곳에서 사무업무를 보고 있으며 주말에는 장애아동 활동 프로그램에 격주로 참여하고 있다.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은화 사무국장 : 2010년 현대제철에서 나오…

  3.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책과 커피가 있는 열린 공간

    허름한 창고였던 곳이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지난 5년간 구세군당진교회 박종환 담임사관과 성도들의 손길로 완성된 이곳은 카페 내부에서부터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교인들의 정성이 가득하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에서 운영하…

  4.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사무국장 김수진 청소년지도사청소년 위한 재밌는 기사 늘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이영수 사무국장과 김수진 청소년지도사는 <당진시대> 애독자다. 인천 출신인 이영수 사무국장은 5년 전 당진에 내려오며 당진 소식을 알 수 있는 당진시대를 접했다. 당진 출신인 김수진 지도사 또한 당진시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

  5.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 영화 <방황하는 칼날>에서 납치된 여학생이 성폭행 당한 뒤 살해당한 그곳이 떠오르는 곳. 범죄 스릴러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던 장소가 지금,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옛 이름은 서문리, 지금은 서문1길 등으로 불린다. 한낮에 지나다니기도 무서워 당진…

  6.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진단] 원도심 재생사업이제 재건축 아닌 재생으로

    …경찰서, 터미널이 있던 원도심은 많은 유동인구와 상점으로 활기가 넘치던 곳이었다. 하지만 주요 기관들이 외곽으로 이전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졌고, 소비활동 위축으로 상점들 또한 문을 닫기 시작했다. 원도심 재개발을 두고 명품 거리 조성 등의 움직임…

  7. 2014.07.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성장기 아이들, 체육으로 쑥쑥

    …적인 체육활동을 강사 지도 아래 안전한 실내에서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다.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의자에만 앉아 있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체육활동은 신체의 균형발달로 좌뇌와 우뇌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자신감 발달과 창의력·리더십을 몸소 배울 수 있다.…

  8.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초농산물 가격보장 조례 시행하겠다”농민단체 시장후보 토론회

    …설을 이용할 수 있는 순환버스 운행, 65세 이상 노인 무임승차, 아동·청소년·노인 복지기관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대해 적정규모의 복지관을 추가 설치 하겠다. 친환경농업 시설개발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친환경 임업 기반을 조성하겠다. 이덕연 당진…

  9.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2 아미미술관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 폐교

    …펼쳐진다. 미술관의 풍경은 화가 박기호·구현숙 부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담쟁이의 방향 하나까지도 그들의 정성이 묻어난다. 아미미술관의 풍경은 사시사철 변화한다. 미술관 입장 전 보이는 빨간 우체통은 무인으로 운영되는 입장료 통으로, 시골의…

  10.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업이 당진에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당진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쓰는 곳이 별로 없다. 행담도 휴게소·현대제철·동부제철·동국제강 등 기업에서 다른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공해는 당진에 내뿜고, 당진 농산물은 안 쓴다는 것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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