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제가 가진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하던 김 대표는 한 가지 바라는 점을 제안했다. “고정지면을 즐겨보는 편인데 자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청소년 모두'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제가 가진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하던 김 대표는 한 가지 바라는 점을 제안했다. “고정지면을 즐겨보는 편인데 자주 …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들은 ‘이런 것도 기사가 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주…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9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이 가운데 130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모두 65세 이상인 노인들이다. 20세 이하 청소년들과 40~50대는 각각 예닐곱 명에 불과한 초고령 지역이다. 아무래도 산이 많아 공장이 들어서기 어렵고, 대부분 농사를 짓고 있…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당진YMCA(이사장 박용완) 주관으로 진행된 청소년자원봉사학교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이번 자원봉사학교는 ‘지역을 알아야 청소년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역 내 온도 측정조사, 청소년 유해환경조사, 사회단체 방문…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심을 가지고 있는 장 회장은 봉사에 힘쓰고 있다. 석문면 내 궂은 일은 모두 그의 손을 거쳐 간다. 새벽 6시만 되면 밖으로 나와 일을 시작한다는 그는 부지런한 사람이다. 최근에는 각 마을의 지도자와 부녀회의 도움을 받아 석문 방조제에서 코스모스 길을…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양한 체험과 더불어 많은 해산물도 먹을 수 있어요. 소난지도의 주민들은 모두 친절히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돼있습니다.” 주민들은 관광객들에게 소난지도만의 명소를 친절히 안내해주며 박하지, 낙지, 바지락, 해삼 등 손님이 잡아온 해산물을 요리하는 법…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성됐기 때문이다. 평소 쉽게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도 스마트 폰 안에서는 모두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게시물에 글을 남기는 모든 이들에게 꼭 답장을 한다는 철칙을 세웠다. 쉽게 생각할 수 있는 SNS지만 그 안에서 예의와 규칙을 만들어 가고 …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로움으로 인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마련했다. 영유아부터 청소년, 부모 등 대상이 다양한 심리치료는 놀이치료, 무용치료, 모래놀이치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30여 명이 심리치료를 이용하고 있다. 남부 지역에는 고령화로 인한 노인층이…
201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온 우리 보람을 봉헌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며 “오늘 이 밤 우리는 모두 타오르는 촛불처럼 마음과 마음으로 우리의 정성과 사랑을 뜨겁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이 밤 우리는 모두 타오르는 촛불처럼 마음과 마음을,…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 △경로당 증축사업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운영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청소년 문화의 집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등 전체 사업 중 43%인 33개 사업이 100점 만점을 받았다. 분야별로 보면 노인복지와 관련된 9개 사업은 기초노령…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릭 유산을 넘어서 당진의 문화유산로서, 한국 가톨릭의 심장부로서 시민들 모두가 공유해야 할 공적 자산이라는 것이다. “해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또 다양한 문화행사가 개최되는 지역이지요. 앞으로 이 지역을 중심으로 아시아 젊은이들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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