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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4년

14건 · '청소년 부모'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기기 이용 시간으로 대체 되는 것은 전 세계의 보편적인 현상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친구나 가족과의 대화보다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그들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

    당진시대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의회 임기향 행정실장 △당진환경운동연합 박은정 사무차장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조경숙 직원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부 박미영 총무담당 △당진YMCA 정혜영 사무간사 크고 작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

  3. 2014.11.21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28일 부모 대상 성교육 열려

    아동 및 청소년 성폭력 예방을 위한 ‘자녀와 통하는 부모 성교육’이 오는 28일 당진청소년 문화의집 2층에서 진행된다. 이날 강의는 김설희 충청해바라기 아동센터 부소장이 맡으며 아동·청소년 성폭력의 개념부터 위험성, 성교육시 부모가 겪는 함정과 대처법…

    당진시대
  4.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책과 커피가 있는 열린 공간

    …서는 누구나 무료로 커피와 책을 즐길 수 있다. 기부된 수익금의 전액은 청소년 장학금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이곳에는 아동서적과 일반서적 4000여 권과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육아방도 함께 준비 돼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방문하기에 좋다…

  5. 2014.10.17 · 정책·행정 · 박초롱

    늦은 밤 공원이 위험하다

    …린공원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공원에 가로등이 부족해 위험하며,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거나 고성방가를 일삼아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민원 해결이 수개월째 답보상태여서 주민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우두동 근린공원에는 공원 가…

  6.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 <스마트폰의 발달은 사회구성원 간의 소통에 유익한가>를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디베이트(토론)는 학생들 간 공방이 뜨겁게 이어졌으며 21일 저녁에 진행된 시민노래열전에서는 부부, 학생, 교사, 가정주부 등 다양한 시민들이 끼를 펼치며 관객들의 호응을 …

  7.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루에 2번 아이를 안아라”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부모-자녀 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 및 올바른 지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당진정보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동순 한국부모교육센터장의 ‘자녀와 속 시원하게 소통하기’라는…

  8.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려움 딛고 검정고시 합격한 최지우 군(대덕동)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처럼 ‘합격’

    … 상위 20%의 성적이 나왔을 만큼 공부에 뒤처지지 않았다. 지우 군은 부모님과의 갈등에 집을 떠나 하루 빨리 취업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논산에 있는 마이스터고 연무대기계공고로 진학을 결심했다. 지우 군이 자동차부품제조분야의 연무대기계공고를 다닌 지 6…

  9.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독일과 한국, 그리고 월드컵 우승

    …들이 부자가 되고 출세하는 사회였다. ‘바른 생활’이 초등교과목이었지만 부모나 학교가 청소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바른 생활 보다는 ‘남보다, 혹은 남들만큼 잘 사는 것’이었다. 자연스럽게 사회적으로 옳고 그른 것의 기준이 모호해졌고, 그런 것을 따지는…

    당진시대
  10.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방학에 뭐할까?

    …관과 작은도서관 10곳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접수는 본인이 방문접수(부모 대리접수 가능)하면 된다. 프로그램으로는 동화구연, 포토샵, 엑셀, 네일아트, 중국어, 필러비즈, 역사교실 등 다양하다. (홈페이지 http://www.djecs.go.kr/…

  11.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아이와 함께 예술감상

    …다락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의 일환으로 만들기와 토론, 발표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오는 31일부터 시작하는 2기 수업은 총 5회로진 행되며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진행된다. 자녀와 부모의 동반참여…

    당진시대
  12.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폭력 예방에 부모 역할 중요해”

    …시학교운영위원회 홍맹선 회장, 당진시주민안전센터 여운관 회장, 김경애 학부모 대표가 신규 위원으로 선임돼 위촉장을 받으며, 이어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됐다. 기관별 추진 보고에서 당진교육지원청은 우정벨 설치, 생활지도상임위원회 연계…

  13.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괴로워하며 사주팔자를 탓한다. 사주팔자라는 말을 풀이해 보면 유년기에는 부모가 기둥으로 부모를 잘 만나 살면 행복하고, 청소년기에는 스승과 벗이 기둥으로 스승과 친구를 잘 만나면 행복하며, 장년기에는 남녀간에 배필이 기둥으로 배필을 잘 만나 살면 행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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