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오염과 생태보전 문제를 다뤘다. 2008년 창립한 당진문화연대는 공연과 영화, 인문학과 문화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만나 지역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2009년 4월 창립한 당진YMCA는 청소년과 시민교육, 자원순환, 복지와 인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청소년 영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염과 생태보전 문제를 다뤘다. 2008년 창립한 당진문화연대는 공연과 영화, 인문학과 문화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만나 지역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2009년 4월 창립한 당진YMCA는 청소년과 시민교육, 자원순환, 복지와 인권 …

2026.08.14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평화의 소녀상 헌화를 시작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 기념식과 관련 영화 상영으로 이뤄졌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평화의 소녀상 앞에 시민참여 헌화 부스를 운영해 시민 누구나 피해자를 추모하고 기림의 날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 이날 김기…

2025.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존에 멀기만 했던 것들이 바로 눈앞에서 접할 수 있기도 하였다. 특히 청소년의 일상은 과거와 완전히 뒤바꾸었다. 단체생활은 사라지고, 수업은 비대면으로 대체되었으며, 사회는 기존의 메신저와 더불어 메타버스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종일 돌봄 확대(어린이집·학교·마을 돌봄) 및 방과후 돌봄센터 확충 ○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종합복지관 건립 및 청소년수련원 건립 ○ 고등학교 신설 및 중·고등학생 진학 관리시스템 지원 ○ 공공의료원 건립 및 주·야간 아동전문병동 설치 ○ 여성 안심 프…
2020.10.12 · 정책·행정 · 한수미
…부 시민들은 안타까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조이앤시네마는 지난 2003년 영화관 ‘키노키노’로 시작됐다. 당시 당진시네마의 건물 신축공사로 인해 4개월 동안 영화관이 당진에 없었던 상황에서 문을 열어 당진의 부족했던 문화 수요를 채워줬다. <본지 제47…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해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더불어 자녀들과 가족 단위, 청소년들이 독립된 여가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취지에는 공감한다. 다…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멤버0416 모임에 참여하며 터미널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했다. 이후 청소년 인권 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됐고,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전래놀이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해옥: 결혼 전에는 지역신문사 기자로 일했다. 결혼 이후 남편을 따라 당진에 …
2019.05.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네마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상영관 한 곳은 영화관의 모습을 살려 시청각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반면 상영관 두 곳은 새롭게 리모델링해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한다. 당진시 도시재생과 안병환 도시재생팀장은 “한 …
2019.03.15 · 정책·행정 · 김예나
…원당마을 입구부터 하이마트 방면 우두1통 입구까지 인도를 개설해 달라. 영화관이 생기면서 사람들이 오고가는데 위험하다. 안수진 원당초 학생: 학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주공그린빌 아파트과 원당마을 아파트 사이에 신…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학습원 등을 확충하겠다. [여성 분야] (김진숙) 당진은 아직도 여성과 청소년들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다 여성센터, 청소년센터 건립 계획이 있는가? 여성과 청소년을 위한 공간 확충은 반드시 필요하다. 공약사업으로도 추진하고 있지만 재원이 많이 소요돼 …

2016.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설상가상으로 시곡동과 행담도에 아울렛이 생겼고, 우두동에는 CGV 영화관이 들어서면서 원도심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더욱 뜸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임대골목이 된 원도심 구 군청사 근처 점포들이 문을 닫기 시작했다. 상가에는 임대라고 써 붙이거나…
2012.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온도 적정 기준치 준수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기관 중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23.5℃로 가장 낮았다. 지난 10일 조사된 바에 따르면 실내온도 적정 기준치인 28℃ 이상을 준수하고 있는 관공서가 41%, 대형마트와 은행, 영화관이 각각 5…
2012.07.27 · 정책·행정 · 우현선
…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25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영화 <작전>의 이호재 감독을 초청해 스마트폰으로 영화만들기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호재 감독은 “예전에는 장비가 없어 일반인들이 만들지 못했던 영화가 스마트폰…
2004.10.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대부분의 사람들이 형사를 떠올리죠. 범인을 뒤쫓고 격투 끝에 잡아내는 영화 속 모습들을 떠올립니지만 그런 일만 하는 것은 아니예요.” 당진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 여성과 청소년 범죄 등을 담당하는 안진아 순경은 경찰 안에도 많은 분야가 있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