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 도민체전 결산
- 비록 4위했지만 사실상 2위, 응원전은 최고 - 자치시대 체육중흥, 주민도 관심가져야할 몫 제48회 도민체전은 막을 내렸지만 그 여파는 어느해 경기보다 오래 남고 있다. 그것은 이번 체전이 체전역사상 당진군이 1, 2, 3위 대열에 들어서는 ‘시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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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체육 하나'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비록 4위했지만 사실상 2위, 응원전은 최고 - 자치시대 체육중흥, 주민도 관심가져야할 몫 제48회 도민체전은 막을 내렸지만 그 여파는 어느해 경기보다 오래 남고 있다. 그것은 이번 체전이 체전역사상 당진군이 1, 2, 3위 대열에 들어서는 ‘시상…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체육 자생력 충분김태숙, 지혜재 기자 비록 4위했지만 사실상 2위, 응원전은 최고 자치시대 체육중흥, 주민도 관심가져야할 몫 사진설명 - 이번 도민체전의 하일라이트였던 축구경기. 종합4위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였지만 흐트러지지 않은 전력과…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ta Base Show & 백제청소년가요제가 10월 19일 천안 단국대 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세계로 미래로 I Love백제’란 표어가 걸린 행사장을 들어서면 PC통신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된 단말기가 무대를 중심으로 양옆에 자리잡고 있다. …
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회가 지난달 충남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둔 데 이어 10월 8일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김지수(18세) 학생이 라이트급 동메달을 따내 올들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채운리 향군회관 1층 뒷편 '협회체육관'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가 지난달 충남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둔 데 이어 10월 8일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김지수(18세) 학생이 라이트급 동메달을 따내 올들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채운리 향군회관 1층 뒷편 좧협회체육관좩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질서상-매곡리 [송산] 8천여 송산면민들의 화합축제 제20회 송산면 체육대회가 지난 3일 송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려 가곡2리가 10년만에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송산면(면장 손종철)이 주최하고 체육진흥회(회장 홍사범)가 주관한 이날 체육대회…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해설경기 흥 돋궈 [면천] 두견주의 본고장, 면천면민(면장 이춘의)이 하나되는 제9회 화합체육대회가 지난 3일 성상1리를 포함 17개리 2천여명의 면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면천초등학교에서 막을 열었다. 육상과 줄다리기, 줄넘기, 씨름, 축구골넣기등 모…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장 먼저 열린 행사는 당진서예인회(회장 허영상) 주최로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서예대회. 이 시간에 남산공원에서는 미술실기대회와 상록수 독후감 행사가 동시에 열리고 있었다. 이날 서예대회에 참여한 군내 각 초·중·고 학생 1백20명은 서도입문…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활동하고 있다. 이 세 클럽이 지역내 여성테니스의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하나의 연합체로 뭉쳐 당진군어머니테니스연합회를 구성했다. 매일 오전 각 클럽마다 당진지역은 제일테니스코트에서 합덕지역은 덕영테니스코트에서 연습과 레슨을 받고 있으며 매월 둘째주 화…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모임을 결성했다. 그 이후 매년 다발회, 진우회, 밀물회, 넝쿨회등 하나씩의 단체들이 들어와 모임이 점점 커져갔다. 이제는 그 모임들의 단합을 위해서라도 협의회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진 회원들이 77년 8개의 단체를 묶어 만든 단체가 바로 …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법 규모있는 종합체육행사에서 씨름은 아직도 가장 많은 관중이 몰리는 인기종목이다. 치고, 밀치고, 따돌리는 타경기와 다르게 한판이 끝날 때까지 서로 맨살을 맞대고 겨루는 씨름은 끈끈한 정을 제일로 치는 우리의 정서를 잘 나타내주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법 규모있는 종합체육행사에서 씨름은 아직도 가장 많은 관중이 몰리는 인기종목이다. 치고, 밀치고, 따돌리는 타경기와 다르게 한판이 끝날 때까지 서로 맨살을 맞대고 겨루는 씨름은 끈끈한 정을 제일로 치는 우리의 정서를 잘 나타내주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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