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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초등학교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5년

9건 · '초등학교 친구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래서 자기들끼리의 생활을 선택했다. 지금 정재는 중학교 2학년, 근재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 위풍센 컨테이너 박스가 보금자리 눈보라가 세차던 19일 저녁, 정재네 살림살이를 살짝 들여다보았다. 컨테이너박스에서 어린 두형제가 살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지…

  2.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할아버지는 심판 선수는 손자손녀

    할아버지는 심판으로 손자손녀는 선수로 함께 뛰는 경기가 지난 18일 기지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제7회 어린이 체능교실 게이트볼 대회가 그것으로 이날 대회에는 방과후 생활체육으로 게이트볼을 배우고 있는 군내 12개 초등학교 중 10개 학교가 출전해 치열한…

  3.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가 나무에 고무줄을 매어놓고 혼자서라도 놀았을 정도였다. 사교성이 좋아 친구들도 많고 노래와 춤 실력은 ‘가수 뺨칠’ 정도다. ‘비록 공부에서는 언니들을 따라가지 못했지만 막내한테서는 인간냄새가 난다’고 부모는 말한다. 초등입학 전까지 아빠와 목욕 다…

    당진시대
  4.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이 여러칸이던 삭월세 집에서 살 때였다. 월세라도 건져보자고 아들녀석의 친구들에게 월 2만원에 방을 내 주었다. 그런데 녀석들이 반찬도 없이 맨밥을 먹는 것을 보고는 안타까워 쌀만 가져오라고 해 직접 밥상을 차려주었다. 새벽같이 일어나 도시락 일곱 개…

  5.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난히 예뻐하던 아빠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많이 힘들어 했다고 한다. 초등학교 3학년인 언니 예인이는 아픈 동생탓에 나이보다 훨씬 어른이 되었다. 예인이는 ‘니 동생은 왜 눈이 짝짝이니?’ ‘왜 걷지도 못하니?’라는 친구들의 물음에 어떻게 답을 할지…

  6.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메일 확인을 해보니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모임날짜가 잡혔다는 연락이 와 있었습니다. 저는 동창회소식을 듣고 얼굴이 뜨거워졌습니다. 작년 이맘 때였나 봅니다. 30여년만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하니 모여달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마침 일이 …

    당진시대
  7.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새학기고민Q&A

    … 중학교때와는 달리 공부도 되지 않고 손에 안 잡히고 괜히 짜증만 나고 친구들이 날 알아주지를 않는 것 같고 모든 일이 하고나면 후회되고 심지어는 개인적으로 이것저것을 상상하는 버릇까지 생겼습니다. 시험이 임박해 오니 너무 사는게 힘듭니다. 어떻게 해…

    당진시대
  8.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농촌주부들의 갈 곳은?] 노인들은 노인정에, 남편은 밖으로

    … 어울릴 또래 역시 많지 않다. 가끔은 시내로 목욕도 가고 서산에 있는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지만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최씨의 경우는 비교적 활동적인 편이다. 남편 이웅주(농민회 송산면회장)씨와 시어머니 장선곤(73)씨가 개방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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