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복숭아·자두 서리하던 그 시절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원복희 전 석문면부녀회장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원복희 전 석문면부녀회장 <첫 번째 추억사진-최장옥> 무려 55년 전 사진이다. 고대면 슬항리에 위치한 옛 고향집 앞에서 가족들과 사진을 찍었다. 사진 맨 아래 꼬마녀석은 셋째동생(최장선 평택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이다. 어머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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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최장옥 석문우체국'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원복희 전 석문면부녀회장 <첫 번째 추억사진-최장옥> 무려 55년 전 사진이다. 고대면 슬항리에 위치한 옛 고향집 앞에서 가족들과 사진을 찍었다. 사진 맨 아래 꼬마녀석은 셋째동생(최장선 평택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이다. 어머니…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유종준(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박두재(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최장옥(석문우체국장) △호인희(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장) △오미숙(충남건강먹거리지킴이단 회장) △김병빈(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위원과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임아연…
2017.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본은 지진의 나라다. 크고 작은 지진이 잦지만 1995년 1월에 고베에서 진도 7.3의 강진이 발생해 60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2011년 3월에 발생한 지진해일로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는 끔찍한 상황을 매스컴을 통해 생생…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업혁명이후 값싼 화석연료인 석탄과 석유사용증가로 대기오염에 의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스모그(미세먼지)는 2013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 스모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
2017.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중국의 사기(史記)는 약 2100년 전 한무제 집권기에 사마천에 의해 탄생했는데 사기를 읽지 않으면 중국을 알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사기는 학문적 차원 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연구되어야 할 중국의 입문서이며 그들이 암암리에 진행하고 있는 동북공…
201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시의 역사는 기원전으로 올라가는데 그리스, 로마, 페르시아, 터키, 이집트와 에티오피아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은 3000년 전인 은(慇)나라 시대의 갑골문자에 환관인 내시를 생산하는 기록이 나오며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흥덕왕(…
2009.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멕시코에서 시작된 신종 인플루엔자 A형이 전세계로 퍼지면서 전 인류가 공포에 떨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오사카 효고현 등 관서지역에서 200명 이상의 감염사례로 우리나라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그것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양국간의 관광객 등의 잦은 왕래로…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과 관련해 촛불광풍이 전국을 휩쓸고 간지 얼마 안되어 이번에는 중국산 식품에 멜라민 첨가제품으로 인해 전세계가 불안해 하고 있다. 우리식탁은 그릇만 빼고 다 중국산이 점령한지 이미 오래다. 작년에 중국에서 341…
2007.12.03 · 환경·안전 · 김기연
…”며 “우선 시급하게 석문면 복지회관 건립에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은 이에 더해 “석문면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복지회관을 면소재지에 건립해야 한다”며 “학생들을 위한 공공시설물이 없어 사회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
2006.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김장으로 주부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요즘은 웬일인지 봄과 가을이 사라지고 있단 말들을 이구동성으로 하고 있다. 3개월여의 가뭄으로 삽교천 농업용수가 없었다면 과연 당진지역의 풍년농사가 가능했겠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洑…
2006.04.03 · 환경·안전 · 김기연
…인력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제대로 운영이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은 “용역을 시행할 때는 주민들과 행정 공무원들까지 함께 참여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주민들의 의견이 용역에 반영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무정 교수는 “면사무…
2004.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속된 경제침체로 서민들의 생활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각 산업분야의 노사갈등으로 인한 줄파업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근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런 때에 살인마 유영철의 검거로 그의 엽기적 행각이 드러나면서 국민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빈부…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있겠지만 석문은 국가공단의 배후로 더 큰 견지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최장옥(석문우체국장): 면내 폐가가 늘고 있으며 또한 불법 건축물로 개보수를 못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 재개발을 해 달라. △답변: 시장의 18필지를 매각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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