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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운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08년

16건 · '추운 겨울'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우현선

    “떡국으로 따뜻한 겨울나세요”

    …. 또 자매결연을 맺은 다문화 가정에도 떡국 떡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떡과 굴로 맛있는 떡국을 끓여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평면 한정리에 홀로 사는 황권례 할머니의 겨울나기 “자식도, 땅도 있지만 사는 게 적적해”

    “추운데 어찌왔어~” 황권례 할머니의 손이 벌겋다. 찬물에 맨손으로 바지를 빠셨나보다.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 생활관리사 정종숙 씨는 할머니 손에서 물이 흐르는 바지를 거두어 털털 거리는 낡은 탈수기에 넣고 돌렸다. 우리는 할머니의 바지에서 물이 모두 털…

  3.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칼럼] 정경채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2008년 한해를 보내면서"

    … 베푸는 자는 오늘의 어려움 벗어날 것이라는 부처님의 말씀이 있다. 이 추운 겨울,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작으나마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포근하고 넉넉한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한해를…

    당진시대
  4.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겨”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3개반 중 한 곳인 중흥리 새장터는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든 탓인지 주변에 텅 빈 농토만이 시야에 들어왔다.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 풍경과 달리 이곳에서 만난 주민들은 하나같이 힘든 삶을 토로하며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

  5. 200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각 사회·봉사단체 김장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추운 겨울, 사랑의 김장으로 따뜻하게 보내세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지난달 20일과 21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가 각 읍면별 협의회에서 거둬들인 배추와 무로 김장 4천여포기를 담가 읍면별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송산농협 농가사랑주부모임 지난달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송산…

  6. 2008.12.01 · 산업·경제 · 우현선

    [농협소식] “추운 겨울 따뜻한 떡국해 드세요”

    ▲ 정미농협 환경파수군 회원들이 면내 독거노인 등을 찾아 떡과 쇠고기를 전달했다. 지난달 27일 정미농협 환경파수꾼(회장 김홍수)은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정미면내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14가구에 가래떡 2kg와 쇠고기를 전달했다. 정미농협환경파수꾼은…

  7.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신평면 거산리 미수식당 구경숙 대표] “입맛 돋워주는 영계닭볶음과 사태찌개 맛보세요”

    …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또한 사태찌개는 매콤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으로 겨울 같은 추운 날 제격이라고. 구 대표의 요리 철학은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손님들에게 제공하자는 것이다. “내 가족이 먹을 음식을 장만하듯 정성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료에서부…

  8. 2008.10.27 · 인물·동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외로운 가을, 봄을 꿈꾼다

    평창읍 하리에서 이 세상 끝의 그대 나무들도 겨울을 탄다 그냥 떠나본 가출이었다 치도곤한 사랑 안타까운 칼부림 하나 없는 내가 불쌍해서 견딜 수 없었다 쓸쓸하기로 말하면 해질녘 듬성듬성 간간히 떨어져 바람에 쓸려가는 갈대만 할까? 참새 떼는 대나무 숲…

  9.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칼럼-마디마디편안한의원 홍성국 원장] 청소년들의 허리가 걱정된다

    … 양(陽)하는 것이 자연의 길이다(一陰一陽, 爲之道)”라는 말이 있다. 추운 겨울이 한 번 오면 더운 여름이 한 번 오고, 어두운 밤이 한 번 오면 밝은 낮이 한 번 오듯이 모든 변화가 이와 같다는 말이다. 이러한 이치는 우리의 허리에도 똑같이 적용된…

    당진시대
  10.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복 이장은 행정과 국가시책에 대한 불신이 커져만 가고 있는 듯 했다. 김진복 이장은 부곡리가 …

  11. 2008.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칼럼] 냉방병 없는 여름 만들기-조성국 천의의원 원장

    …의 혈관을 확장시키고, 땀을 내게 하여 열을 방출시킵니다. 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피부의 혈관이 수축을 일으키고 땀이 잘 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체온은 항상 거의 정확하게 36.5℃를 유지하고 있게 됩니다. 그런데 에어컨의 가동으로 환경의 변화가 갑자기…

    당진시대
  12.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도배봉사단,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45가구에 도배를 지원했다. 얼마 전에는 추운 겨울 동안 미진할 수밖에 없었던 도배봉사에 탄력을 붙이기 위해 2월과 3월을 ‘도배봉사활동집중기간’으로 선포하고 10가정에 봉사를 나서기도 했다. 오랜 봉사활동으로 노하우도 …

  13.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어렵게 생활하고 계신 분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 이러한 분들에게는 이번 겨울은 여전히 힘들고 추운 겨울이 될 것이다. 기쁨을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눌수록 반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군민이 상부상조하는 정신으로 힘을 모아 나간다면 우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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