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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천 맛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9년

17건 · '추천 맛있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놀부쌈밥 | 이광희, 김저옥 부부]“오감이 즐거운 웰빙 식단”

    ‘웰빙’이라는 말이 유행한 지도 꽤나 오래됐다. 이제는 귀에 못이 박힐 정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웰빙’은 아직까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콘셉트다. 이광희 김저옥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쌈밥전문점 놀부쌈밥은 강원도 고랭지에서 자란 20…

  2. 2009.12.21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신벌떼해장국 | 이복유 대표]“펄펄 끓는 뚝배기에 시원함 가득”

    올해도 어김없이 송년 술자리가 이어지는 연말이 다가왔다.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쌓인 숙취라도 제대로 풀어내야 하지 않을까? 세계에서 술 좋아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주당들의 천국 한국에서는 음주 후 쓰린 속을 풀어주는 해장음식 역시 오랜 역사와 …

  3. 2009.12.15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본가 | 조인섭 대표]“자글자글 불판에 몸 덮힌 한우왕갈비”

    …분에 250g이라는 푸짐한 양 때문에 처음 주문할 때 욕심을 부렸다가는 맛있는 갈비살을 남길 수도 있다. 본가 조인섭 대표는 “수입은 적겠지만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양을 늘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푸짐한 양과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4.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해변 해물탕 당진점 | 황찬영 대표]“푸짐한 해물에서 바다향 느껴보세요”

    해물탕이나 해물찜, 아구찜이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 푸짐한 해물에서 바다의 향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당진읍 대덕리에 위치한 해변해물탕이 바로 그곳. 해변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는 전문점답게 간단하다. 해물찜과 해물탕 그리고 아구찜이 전부다.…

  5. 2009.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해동장 대표 이명자]“39년 전통의 토속적인 고향의 맛 해동장”

    구수하고 깊은 맛의 우거지는 비타민 A, C, B1, B2, 칼슘 등이 매우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우거지는 조상들이 겨울철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취하는데 이용된 식품이기도 하다. 웰빙이다 전통음식이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6.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홍서방칼국수 | 대표 홍태호·방계순 부부]“삼색면과 살아 숨쉬는 해물이 우러난 맛”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다. 가을비가 내린 후 선선해진 날씨 따라 입맛을 돋우는 가을 맛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선선해지는 날씨에는 역시 뜨끈뜨끈한 국물이 최고다. 당진읍 대덕리에 위치한 홍서방 칼국수는 점심시간이면 칼국수를 찾아 들어오는 손…

  7.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청하식당 | 대표 이춘자]“맛깔스러운 한정식”

    질 좋은 한우와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한정식의 밑반찬 그리고 점심특선으로 제공되는 돌솥밥까지. 당진읍 시곡리 M마트 맞은편에 위치한 ‘청하식당’은 푸짐한 양과 깔끔한 맛으로 손님들이 항상 북적인다. 청하식당에서 자신 있게 내놓는 돌솥밥은 밀리는 주문 때…

  8.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제일식당 | 대표 채춘희]“집에서 먹는 맛 그대로”

    정미면 천의리에 위치한 제일식당은 구수한 손맛을 자랑한다. 2년째 제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채춘희 대표는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에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

  9.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자연산미꾸라지 | 대표 한연희] “수저를 멈출 수 없게 하는 추어탕 맛”

    8월에 들어서면서 무더위가 극에 달하고 있다. 날씨가 더욱 무더워지면서 여름철 보신을 위해 다양한 건강식을 찾는 발길도 많아지고 건강과 맛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면 이들에게는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정미면 봉성리에 위치한 ‘자연산 미꾸라지는 정미면 일대…

  10. 2009.07.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월남쌈,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사이공’일번지 | 대표 이연화]“베트남 건강식 월남쌈, 싸먹는 재미가 쏠쏠~”

    여름철 입맛이 고민된다면 푸짐한 양과 입맛 돋우는 색다른 음식이 준비돼 있는 월남쌈,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사이공’일번지를 찾아가 보자. 국내에서도 베트남 쌀국수가 인기를 끌면서 베트남의 건강식 월남쌈 또한 주목받고 있다. 베트남 쌀국수는 12가지 각…

  11. 2009.07.20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머구리 | 대표 김영난]“머구리가 가져온 신선한 조개구이”

    …것은 기본이다. 머구리의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기 위해서는 모듬조개구이가 추천한다. 키조개에서부터 소라, 움피, 상합, 홍조개, 가리비 등 10여가지 해산물이 듬뿍 올라간다. 뜨겁게 달궈진 석쇠에 해산물들을 올려놓으면 보글보글 익는 소리와 함께 조개의 …

  12. 2009.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진관삼거리식당 | 대표 최은만]“국산 서리태로 직접 갈아 만드는 콩국수”

    콩국수 한그릇에 새콤한 열무김치가 전부지만 여름이면 점심때마다 손님들 줄서 기다렸다 먹을 정도 무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 먹기를 마다 않는 콩국수 집이 있다. 특별한 메뉴도 따로 없다. 콩국수에 열무김치가 전부다. 그런데도 점심시간이면 손님들…

  13.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남원골 추어탕 | 대표 이현수]“무청 들어간 전라도식 추어탕”

    국민 인기 보양식 중 하나인 추어탕. 추어 하면 자연스레 가을을 생각나게 한다. 추어탕은 가을에 먹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미꾸라지 양식이 가능해 지면서 식사와 보신 용으로 4계절 사랑받고 있다. 추어탕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

  14. 2009.02.23 · 산업·경제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대덕리 부산 꼼장어 | 대표 민병국·이인자 “부산 기장산 꼼장어 한번 맛보세요~”

    칼큼한 맛의 꼼장어 양념볶음, 남녀노소에게 인기 꼼장어는 다른 계절보다 겨울철에 제 맛을 느낄 수 있어 미식가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글거리는 불판 위에 구워먹는 꼼장어는 영양소도 풍부하지만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라 애주가들의 단골 메뉴 중 …

  15.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읍내리 우미락 | 대표 백성옥

    …는 청양고추로 얼큰하게 맛을 낸 항아리갈비탕이 안성맞춤이다. 백 대표는 맛있는 갈비탕을 만들기 위해 우미락을 열기 전 갈비탕 전문가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갈비탕 요리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할 수 있는 분을 지인을 통해 만나 기술전수를…

  16.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순성면 봉소리 구절가든 | 대표 문희자

    구절약수와 직접 기른 채소 등으로 조리 토종닭은 물론 오리, 토끼, 염소 요리 전문 순성면의 명소 중 한 곳인 구절약수터 앞에는 지역주민들과 미식가들을 위한 사랑방이 하나 있다. 약수터 바로 앞에 위치한 구절가든이 그곳으로 문희자(57) 대표는 이곳에…

  17. 2009.01.12 · 정책·행정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읍내리 곤지암 가마솥 소머리 국밥 | 대표 김성호, 고연희

    가마솥에서 우려내 담백한 맛의 한우머리곰탕 직접 기른 콩으로 만든 순두부·비지찌개도 별미 기온이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 사골을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밥 한 그릇 후루룩 말아먹으면 속이 든든해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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