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곱창수월래 (수청동) 윤준호 대표 “곱창명가 대구에서 공수한 한우 곱창”
…층 살린다”며 “기존 곱창의 느끼함을 잡아줄 별미로 대파김치를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곱창구이 외에도 곱창 전골은 대표적인 인기 메뉴 중 하나로, 다시마 육수와 마늘, 액젓 각종 야채를 활용해 끓여내기 때문에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윤 대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추천 맛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층 살린다”며 “기존 곱창의 느끼함을 잡아줄 별미로 대파김치를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곱창구이 외에도 곱창 전골은 대표적인 인기 메뉴 중 하나로, 다시마 육수와 마늘, 액젓 각종 야채를 활용해 끓여내기 때문에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윤 대표…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합덕읍 운산리에서 10여 년 넘게 낙지볶음 맛집으로 자리해 온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 2호점을 개점했다. 합덕 대들보 수청점은 본점 대표의 딸 부부인 김서영·박지훈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본점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통실하고 부드러운 낙지에 불맛 …
202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원사별로 월 1회 소개합니다. 지역을 가장 잘 아는 해당 지역언론사가 추천하는 소개 기사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번 호에는 보령신문이 추천하는 보령시 소개입니다. 옷깃을 여미는 늦가을, 자연 속에서 고즈넉한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보령은 최고의 선…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주변 식당을 찾았다. 인천에 거주하던 정 대표는 당시 유명했던 가리비찜 맛집에서 음식을 배우기 시작했고, 이것이 이어지면서 지금에 이르게 됐다. 경기도 연천에서 10년 정도 가리비찜을 운영하다가 다시 고향인 면천을 찾았다. 면천면 삼웅리 출신이면서 면…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표는 다가올 여름, 카페를 찾는 손님들의 더위를 없애줄 에이드와 주스를 추천했다. 특히 에이드는 청을 직접 담가 손님들의 취향을 맞췄다. 너무 달지도 않고 상큼한 에이드는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면 과일로만 꽉꽉 채워 만드는 주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불의 풍미가 더해져 고기의 고소함을 더 깊게 해준다. 요즘 연탄구이 맛집을 찾기 어려운 가운데, 신평면 금천리에 있는 뼈대 있는 연탄 구이에서는 연탄에서 구운 고기의 매력을 한가득 느낄 수 있다. 처음 작은 닭발집에서 시작한 뼈대 있는 연탄구이(대…
2024.04.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따사로운 햇살이 봄을 알리는 요즘, 시원한 냉면과 고소한 냉동삼겹살 맛집이 새로 문을 열었다. 신평성당에 서 세한대 방향으로 향하다 보면 초록색 간판의 독특한 상호명이 눈길을 끄는 ‘냉삼냉삼’이 있다. 냉삼냉삼의 유광자 대표는 그야말로 요식업계에선 1…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지인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힘을 얻은 채 대표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아구 맛집을 찾아다녔다. 군산, 서천, 남원, 광주, 부산, 인천, 평택 등 안 가본 곳이 없다고. 채 대표는 “두 세 번씩 갔던 곳도 또 가곤 했다”며 “다 합해서 먹은 콩나물만 1톤…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금은 찾아주는 손님들마다 앙비떼의 아름다움에 연신 사진촬영을 해서 사진 맛집으로 소문났다. 게다가 앙비떼는 애완견을 동반할 수 있다. 앙비떼의 메인건물 안에서 뛰어놀 수 없지만, 오롯이 애완견만을 위한 넓은 잔디와 애완견과 함께 맛있는 요리와 고소한 …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요구에 맞춰 디자인한 스티커가 무료로 제공돼 간식으로도, 답례품으로도 추천하는 천안정 호두과자다. 구자성·정수령 부부는 일산에서 거주하다 당진을 찾은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다른 업종에서 일하다가 남편 구자성 대표의 동생 제안으로 천안정 호두과자…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마들렌, 케이크 등도 준비돼 있는데 동생 김소현 대표는 ‘티그레’를 추천했다. 동생 김소현 대표는 “티그레라는 이름은 ‘호랑이 무늬가 있는’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에서 유래됐다”면서 “맛과 식감은 휘낭시에와 비슷한데 안에는 초코칩이 박혀있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