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전국 지역언론 우수사례로 소개돼
…‘서울 밖 삶의 보고서’이기도 하다. 김주완 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은 추천사에서 “대다수 한국 언론이 사주와 임직원, 광고주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현실에서, 힘없고 돈 없는 시민의 편에 선, 천연기념물 같은 지역 언론과 기자들이 있다”며 “작지만 좋…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추천 작지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서울 밖 삶의 보고서’이기도 하다. 김주완 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은 추천사에서 “대다수 한국 언론이 사주와 임직원, 광고주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현실에서, 힘없고 돈 없는 시민의 편에 선, 천연기념물 같은 지역 언론과 기자들이 있다”며 “작지만 좋…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당진 도심 한가운데 있는 남산공원은 사시사철 나무가 드리워져 있고, 작지만 체육시설과 놀거리가 있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다. 여름이 되면 시원하게 바닥분수가 운영돼 무더위를 한번에 날릴 수 있다. 또한 주변에 놀이터까지 있어 물놀이와 함께 즐…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난지도를 추천한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대난지도로 향하는 배를 타고 10분쯤 가다보면 소난지도에 다다른다. 소난지도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200m 가량의 백사장과 물놀이를…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정의 아이를 돕기 시작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는 새롭게 후원자로 추천을 받은 또 다른 조손가정을 지금까지 돌보고 있다. “딸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학원에 보내 영어도 가르치고, 때마다 옷이랑 신발도 사주고요. 2~3일에 한 번씩 집에도 들려서 …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들은 모임 이름을 작을소, 미소소를 붙여 소소봉사회라 지었다. 회원들의 작지만 소중한 마음이 모여 외로운 이웃들의 얼굴에 미소를 번지게 하고 있는 셈이다. 소소봉사회는 한 달에 한 번 모여 김치를 담고 밑반찬을 만들어 군내 곳곳에 살고 있는 부자가정에…
2010.12.06 · 지역사회 · 김창연
…의 김장을 당진소방서에서 실시한 당진읍남?여의용소방대는 당진읍사무소에서 추천하는 차상위 계층 1가구당 김장김치 1박스를 지원했으며 식구들이 많은 가정에는 1인당 김장김치 1박스를 지원했다. 당진읍 남여의용소방대는 3년째 김장김치를 차상위 계층에게 전달…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속삭인다. 오늘 저녁에는 예쁜 과일로 장식한 새하얀 생크림 케이크에 작지만 환한 초를 꽂아 놓고 새로운 사랑의 서약을 해 보아야 겠다. ‘나의 남편이어서, 나의 아들들이어서 감사합니다. 아내가 되어서 엄마가 되어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당신들…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건축사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돈으로 자원봉사센터에서 무의탁 가정 추천을 받아 실시해오고 있다. 손인권 회장은 “이를 계기로 작지만 의미 있는 시간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독거노인들이 좀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봉사자 한 사람을 취재하고 싶다는 요청에 센터에서는 주저없이 박 목사를 추천해 주었다. 그는 제7의 안식일 예수재림회 장고항교회 목사이기도 했다. 그를 만난 곳은 신터미널 청사 안에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 예정지. 박 목사는 이곳에 곧 개설할 예정인 건…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와 시조가 있다. 수필도 있고 소설도 있다. 시를 읽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시조가 나오고, 시조에 푹 빠져 있다 보면 또 어느새 수필이 나온다. 수필 읽는 재미에 첨벙거리다 보면 또 소설이 나오는 것이다.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에서 발간한 …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 권이다. 시인 안도현은 이 책에 대해 “글은 짧지만 깊고, 그림은 작지만 넓다.시집 같기도 하고, 마음의 갤러리 같기도 하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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