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충남지역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충남지역 기업'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1]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석탄화력 넘어 친환경·에너지자립 지원

    …고 있다. 대규모 인프라 조성 지원 현대제철과 함께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인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당진화력을 준비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입주 초창기에는 사회·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했던 당진에…

  2.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에너지 캠퍼스’로 탈바꿈한 당진화력 홍보관

    …캠퍼스’에서는 최신 미디어 기술을 통해 발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며 “충남지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적극적으로 에너지전환을 위해 노력하는 당진발전본부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당진발전본부는 사회공헌활동 또한 이어오고 있다. …

  3.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2] 환경문제“기후비상사태, 에너지전환·탄소중립 시대의 화두”

    …키고 있다. 게다가 전국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절반인 30기가 충남지역에 있다. 환경부가 발표한 2020년 당진지역 대기오염물질 연간 배출량은 1만6238톤으로, 광양시, 포항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5년부터 줄곧 전국 1위라는…

    당진시대
  4. 2020.10.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약계층 아동 위해 손 모아

    당진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신경근), 당진사랑 아이사랑 후원단(단장 권오환)과 당진시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지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협약은 ‘2020 당진사랑, 아이사랑’ 캠페인 업무…

  5.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키고 있다. 게다가 전국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절반인 30기가 충남지역에 있다. 환경부가 발표한 지난 2017년 미세먼지 발생량 집계를 살펴보면 충남도가 전국 2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8년을 기준으로 굴뚝자동측정기(TMS)가 설…

  6.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1] 에너지 전환석탄화력발전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서도 운영 중이다. 전국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절반인 30기가 충남지역에 있다. 여기에 현대제철과 대산석유화학단지까지 인근에 위치해 지역의 대기오염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올해 환경부가 발표한 2017년 미세먼지 발생량 집계를 살펴보면 충…

    당진시대
  7.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기환경 전담기구 설치 필요”

    …측정 전담기구 설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산업단지 내 많은 기업들의 입주로 최근 미세먼지를 비롯한 시안화수소, 염화수소 등 주민 건강과 생활에 치명적인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사고가 많다”며 “대기환경 문제는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

    당진시대
  8. 201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청민심 대선 승리와 일치”

    …이다. 그는 세부방안으로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경영 안전자금 등 비수도권기업 지원 강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 등을 통해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꼽히는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대해서는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

    당진시대
  9.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 그러나 지역은 수도권에 비해 대기오염 배출기준이 2배 이상 느슨하다. 충남지역 발전소 생산 전력의 63%가 수도권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기오염 피해, 지가 하락, 온배수 피해, 사회 갈등 비용은 지역이 떠안고 있으면서도 본사 이전을 통한 경제적 …

    당진시대
  10.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에너지다소비형 산업 이대로 좋은가

    … 수밖에 없다. 그동안은 정부가 값싼 산업용 전기요금을 공급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땅 짚고 헤엄치기 식으로 이윤을 챙겼지만 이 또한 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면서 과잉투자로 인해 오히려 기업에 독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당진지역의 철강업종만 해도 중국산…

    당진시대
  11.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7 좌담회“피해 대책 마련…충남도 나서야”

    …민피해 및 환경피해 에 대한 광범위한 역학조사 필요성도 거듭 강조됐다. 충남지역언론연합은 지난 1일 오후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충남 화력발전소 주변 주민 피해와 환경문제 대안 마련’을 위한 좌담회를 열었다. 이번 좌담회에는 충남지역 화력발전소 문제와 …

  12. 2014.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력발전소 환경법규 위반

    ….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은 “환경오염 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대기업의 환경법규 위반 사례에 대해 소액의 과태료 부과에 그친 행정처분은 문제가 많다”며 “해당 기업들이 환경오염 사전 예방에 나서게 하기 위해서는 비현실적인 규제를 대폭 강화할 필…

  13.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 환경피해, 물증 나왔다

    … 드디어 ‘물증’이 나왔다. 충남도가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에 의뢰해 충남지역 환경오염 취약지구 6곳을 대상으로 건강조사를 실시한 결과 당진화력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건강이 가장 위험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우선 심전도 검사에서 당진화력 인근 …

    당진시대
  14. 2013.05.17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 안전장치 필요하다”

    …자들은 “노동자 5명의 죽음에 대해 원청인 현대제철에 책임이 있다”며 “기업살인법을 제정하고 원청책임성을 강화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대제철 공장에서 일을 하던 한국내화 소속 노동자 5명이 질식사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가…

  15. 2012.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폭력의 사기업화 공권력의 외주화

    …격적이다. 창조컨설팅이라는 이름의 노무법인이 노사분규로 홍역을 앓은 유성기업과 SJM, 발레오전장을 비롯한 168개 기업과 자문 계약을 맺고 노조 무력화에 앞장섰다는 증언이 나왔다. 또한 SJM 노조원 폭행에 사용된 각진 쇠파이프가 공개됐고 임산부까지…

    당진시대
  16. 2012.06.07 · 환경·안전 · 김창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충남지역본부 서부지역지부 현황노동자 부당대우, 근무환경 개선 위해 연대

    …동시간 단축 관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당진 지역의 노동조합들은 충남지역본부 서부지역지부에 소속된 11개 조합 이외에도 당진건설노동조합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조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부지역지부에 소속된 11개 조합과 …

    당진시대
  17. 2011.11.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 -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④ 일본 요코하마 이소고 발전소 “정부보다 강화된 지자체 환경기준 적용”

    … 토대로 기획기사를 작성해 지역의 주요의제로 삼고자 한다. *본 취재는 충남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일본 취재팀 : 최운연 편집부장, 박기욱 기자 “저희 이소고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전부 요코하마시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요코하마시의…

  18. 2010.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친환경 생태산업 단지 - 윤종호

    … 8백7십만평)에 달한다. 산업단지의 조성과 함께 당진군은 최근 5년간 충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기업유치 성과를 올리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된 측면이 있지만, 한편으론 환경오염 문제와 안전사고 문제를 둘러싸고 기업과 지역주민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