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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치매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기간
1993—2026

44건 · '치매 가족'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시치매안심센터, 하반기 가족지원 프로그램 마쳐

    당진시가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MCI) 환자 가족·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2026년 하반기 가족지원 프로그램 '마음돌봄 가족 학교'를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은 지난달 8일부터 지난 23일까지 13차례 진행됐다. 시는 참여자 특성…

  2. 2026.09.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관계 속 상처와 기억 담은 연극 당진서 선보여

    …간 상처 마주한 미호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주인공 미호를 중심으로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겨난 다양한 상처를 보여준다. 대학생의 평범한 고백에서 시작된 사랑부터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바라보는 손자의 마음, 외면하거나 포기하고 …

  3. 2026.09.0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퇴직해도 계속, 일터에서 활력 얻어”

    … 있을 때는 무기력했는데 일을 하면서 동료들과 대화하고 머리를 쓰다보니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행복하다”고 답했다. 그의 모습은 가족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고곽숙 씨는 “남편이 내가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퇴근하면 ‘애썼다’고 다정…

  4. 2026.07.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문예의전당서 만나는 두 편의 공연

    오는 9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배우 진선규가 출연하는 연극과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9월 4일과 5일 연극 <꽃, 별이 지나>를, 9월 12일과 13일 가족뮤지컬 <넘버블록스>를 선…

  5. 2026.07.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연극 당진 공연

    …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사랑과 이별, 가족과 기억, 삶과 죽음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순간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작품은 제주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미호’가 친구 희민의 생일…

  6. 2025.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보건소,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완료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가 4월 8일부터 7월 25일까지 4개월간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내 74명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사회적 접촉과 교류를 증…

  7.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칭찬의 힘: 작은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밝게 한다

    …안 돌봄을 받는 주간 보호 센터에서 ‘인문학 힐링 콘서트’강의를 했다. 치매 등 다양한 상태의 어르신들이 계셔서 질문하고 대화하는 활동이 될지 우려했었다. 그러나 어르신들은 사소한 말에도 웃어주시고 반응을 보여주셨다. 강의 중간에 어르신들이 좋아할 트…

  8.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2] 이경희 인문학 작가 “여성들이 떳떳한 사회가 됐으면”

    … 습작을 거쳐 2008년도에 <도망>이라는 단편소설로 등단했다. 도망은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이 작가는 등단 이후 주로 노인과 생태, 여성 문제를 글로 담아내고 있다. “자신이 불합리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조차 깨…

  9.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 마지막 사진은 아버지 환갑잔치 날 찍은 사진이다. 아버지 환갑을 맞아 가족들과 교회 교인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아버지는 2018년 88세의 나이에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치매를 앓고 있던 아버지가 주간보호센터에서 먹기 싫은 약을 억지로 드셨는데, …

  10. 2021.04.19 · 문화·교육 · 김예나

    형제사진관 운영하는 이완구 씨(합덕읍 운산리)반세기 동안 이어온 그의 셔텨소리

    …님을 맞이한다. 2002년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던 가족, 결혼기념일을 맞은 부부, 교복 입은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사진관 곳곳에 걸려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이기 어려운 요즘에는 보기 힘든 모습들이다. 형제사진관에서는 …

  11. 2020.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 그리고 사진 한 장의 추억

    당진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모습을 담은 ‘설렘, 그리고 사진 한 장의 추억’을 주제로 한 작은 사진전을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더불어 살아가도록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치매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한 마음으로 해나루요리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게 해나루요리학원의 가장 큰 장점이다. 즐겁게 요리하면서 실력도 키워나가는 이곳을 통해 수강생들은 여러 대회에 출전해 입상…

  13.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억튼튼교실 반별 수료식 개최

    당진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인숙)가 쉼터 프로그램 ‘기억튼튼교실’의 반별 수료식을 지난달 18일과 19일 개최했다. 쉼터 ‘기억튼튼교실’은 경증치매환자의 치매진행 속도를 늦추고 인지기능의 유지와 향상을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비롯해 현실인식 훈련과 …

  14. 2019.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당진!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이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코자 열렸다.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당진’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우리가락 한마당 민요 메들…

    당진시대
  15.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1주년 맞아 가족 초청의 날 행사 개최

    …온다’며 자랑한다. 안타까움과 훈훈함 속에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 치매전담실 1주년 가족 초청의 날 행사가 지난달 31일 열렸다. 어르신들이 만든 아기자기한 작품으로 꾸며진 행사는 김미영 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치매전담실에서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

  16.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치매 프로그램으로 가족 부담 줄인다

    당진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들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기억튼튼교실 쉼터를 지난 7일부터 운영했다.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악화를 늦추기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부양부담을 덜고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목적을 둔…

  17. 2018.06.29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구성

    지역 여건에 맞는 치매 사업을 추진하고자 치매 관련 학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위원으로 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19일 첫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당진시 치매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진행됐다. 협의체 구성은 한상원 위원…

  18.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에 갈 준비를 하던 때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고,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한국을 찾게 됐다. 하지만 그때의 선택은 지금 후회로 되돌아오고 있다. 23살에 찾은 당진 민주 씨는 23살에 당진을 찾았다. 어린 나이였다…

  19.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신해 진희(19) 양과 두 동생들의 부모 역할을 해 왔다. 할아버지는 7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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