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등학생에서 두 아이의 아버지로 - 박창용(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삐딱하게 걸친 모자 하나로 멋을 내고 폼을 잡던 꿈 많은 학창시절. 고등학교 2학년 때 친구들과 함께 당시에 몇 안되는 볼거리 중 하나였던 영탑사와 면천초등학교의 은행나무를 보러 당진에서 500원에 자전거를 빌려타고 면천으로 놀러갔다. 항상 어울리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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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친구 많은'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삐딱하게 걸친 모자 하나로 멋을 내고 폼을 잡던 꿈 많은 학창시절. 고등학교 2학년 때 친구들과 함께 당시에 몇 안되는 볼거리 중 하나였던 영탑사와 면천초등학교의 은행나무를 보러 당진에서 500원에 자전거를 빌려타고 면천으로 놀러갔다. 항상 어울리던 …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어야하는 ‘석’ 처음 이 모임을 만들어 시작한 석(22). 함께 시작한 친구들은 이제 다 떠나고 혼자 남았다. 하지만 석도 이젠 조금 있으면 춤을 그만둬야 한다. 군 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만 연습을 걸러도 몸이 부자연스러운데 군대 갔다 오…
2002.10.13 · 문화·교육 · 유종준
…회에는 전날 내린 비로 운동장이 젖은데다 날씨마저 잔뜩 흐린 가운데서도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더욱 뜻 있는 행사가 됐다. 오랜만에 동년배 친구들을 만난 회원들은 반갑게 악수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등 정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신·성회…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편은 아직 이곳 당진이 고향이라 친구들도 다양하게 많다. 그 중에 몇 몇 고등학교 친구를 중심해서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끼리 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우체국에 근무하는 친구 분의 도움으로 대천해수욕장 근처의 콘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안이 나…
2002.07.07 · 문화·교육 · 이희철
…쏘아보는 그 누군가가 항상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은 공간이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소란스레 장난을 치다가도 상담실 앞에만 가면 발뒤꿈치를 들곤 했던 씁쓸한 기억이 떠오른다. 신평중학교 상담실을 찾아갈 때도 왠지 조심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아무런 이유…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JC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넓은 인간관계와 많은 친구들을 사귄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는 이 회장은 바로 그 ‘만남’을 근간으로 회원들 스스로가 자기개발을 해나갈 수 있도록 기꺼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옆에서 인…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은 이 한 작품이지만, 이후에도 그는 시나리오와 영화평론을 쓰는 등 많은 공헌을 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본 지면에 실린 글들은 이 책 좥한국영화 측면비사줝 중 심훈에 관련된 부분을 옮긴 것이다. 심훈의 영화평론 '10년 후의 영화계'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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