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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8년

27건 · '친구 많은'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 학생은 비장애학생이고 4명은 모두 장애학생들입니다. 10명의 같은 반 친구들이 4명의 장애학생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낸 결과로 이번에 상을 받았는데 별다른 거부감 없이 친구로 지낸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연구단체…

  2.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정초등학교 6학년 3반 아이들의 방학계획 “신나는 겨울 방학이다”

    …때 꼭 놀아야 돼! 우리 폭죽놀이 하기로 했잖아.” “병훈아, 너는 여자친구랑 데이트 할거지?” “나, 여자친구 없거든! 수학 공부 해야돼.” 선생님이 대청소를 깨끗이 하라는 말에 저마다 빗자루를 들었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 방학을 맞아 …

  3.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최병국 당진읍 읍내리 RGO 애드 서해안지사 대표"사진 한 장에 담긴 학창시절의 추억"

    …을 맞이해 한달동안 난지국민학교에서 주산을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했었다. 친구 한남구와 같이 교실바닥에 텐트를 치고 살면서 봉사활동을 했었다. 가르쳤던 아이들 부모님께서 반찬을 많이 해주셨던 기억들이 난다. 그 당시 초롱초롱한 모습으로 주판을 배우며 즐…

  4.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발도 바싹 마른 생선처럼 둥그렇게 굽어 있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친구 우에노 집에 가려고 서둘러 엄마를 부르기 시작했다. 엄마는 기다란 다리가 달린 침대를 집 앞길에 끌어내 놓고는 다치바나를 안고 나와 침대에다 눕혀놓고 집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5.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왔다. 사진 속에서 나마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며 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자주 만나지 못했음을 뒤늦게 알게 됐다. 조만간 소식이 뜸했던 친구들과 다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젊은 나…

  6. 2008.12.01 · 문화·교육 · 강대원

    [업 체 탐 방 당진읍 읍내리 대호볼링샵 김대현 대표] “지공으로 자세교정, 실력향상”

    …표가 볼링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1994년 경으로 군 제대 후 우연히 친구와 볼링장에 갔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제대하고 친구랑 볼링장이라는 곳을 처음 갔었어요. 볼링을 칠지도 모르고, 아는 것도 전무한 상태였는데 몇 번 해보니 너무 매력적인 스포…

  7.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e스포츠대회 우승한 송악고 카트라이더팀 ‘리턴’] “내년도 대통령배대회 우승이 목표”

    리턴의 주장인 (강)석인이는 “같은 학년의 친구 네 명이 팀을 만들어 전국규모 대회에서 많은 팀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는 말로 우승소감을 대신했다. “충청남도 대표선발전이 있기 얼마 전인 9월 초에 다운이와 기성이, 경록이와 의기투합해 지금…

  8.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호서중학교 방과후 학교 ‘웰빙체육’] “태권도, 탁구, 배드민턴, 줄넘기로 기초체력 신장”

    …다는 것. “태권도를 배우는 학생들의 경우 태권도장을 다니는 학생들보다 많은 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또 대회에 나갈 때 필요한 경비부담도 학교에서 지원해주고 있어 가계부담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손 교사는 “탁구를 배우는 학생들의 경우 대부분 처음…

  9.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진으로 돌아온다 이틀간 늦은 시각까지 상록문화제를 지켜본 심재호 씨는 “많은 지역민들이 동원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참여해 노래하고 즐기고 먹으며 축제를 연다는 것이 참 중요한 의미”라며 “32년간 상록수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것에 감사하기도 하고 놀랍기…

  10.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7]고교선택제 대비방안

    …의 학교분위기는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러나 뜻밖의 결과에 당시 친구들 모두는 ‘열심히 하면 우리도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성공의 비결을 꼽으라면 선생님들을 믿고 따랐다는 점이다. 35년이 지난 지금도 선생님들의 면면이 기억에 새…

    당진시대
  11.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명가 금상첨화’ - “생삼겹살 전문요리 드시러 오세요”

    …열었다. 김영일(45) 대표는 신성아파트 앞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친구와 함께 운영하다가 이번에 자신의 가게를 냈다. 김 대표는 명가 금상첨화에서는 최고 품질의 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다며 맛과 질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일상생활에서 금상첨…

  12.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업체탐방] 삼천리자전거 신당진점(구 코렉스) 황삼하 대표

    … 30~40% 판매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요즘 고유가에 대한 부담으로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찾고 계세요. 출퇴근 시에 자전거를 이용하려는 분들의 구입 문의가 부쩍 늘었습니다. 또 레포츠 쪽이 강세를 보이면서 MTB같은 산악자전거 판매도 증가 추세에 …

  13.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6]6월의 단상

    … 학생들에게도 조회시간을 통해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은 민주주의를 위한 많은 고귀한 피가 있었음을 알려주었다. 학생들의 부모세대를 확인해보니 6.25를 겪어본 세대는 거의 전무했다. 결국 국사시간을 통한 교과공부시간에 한두 줄의 짧은 역사로만 기억될 …

    당진시대
  14.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장애는 인생의 행복과 무관하다 - 이선용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부모님의 노력과 정성으로 일반인과 똑같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장애가 있다고 해서 뒤쳐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골목대장 역할을 도맡아 했다. 초·중·고등학교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일반학교를 졸업하는 등 다른 아이들과 차…

  15.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다문화영화제’ 열려

    …참석한 이경연(44, 조선족 출신)씨는 “시간내기가 어려웠지만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날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는 자리라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한국에 와 순성에서 산지 3년째가 넘었다는 그는 “중국 본토인이 아닌 조선족 출신이라 처음 한국에 와서 …

  16.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활력 100% 재충전한 당진청소년들

    …에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강당에 댄스컬 ‘두드림’ 공연과 연예인들의 무대가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댄스컬은 화려한 율동과 시원스러운 움직임이 아이들의 막힌 마음을 확 뚫어줄 만큼 화끈한 무대 연출과 사운드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신평고등학교 곽서울…

  17.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②] 어버이날 할머니께 편지 쓴 강빈이 -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같이 살아요”

    …상을 떠났다. 강빈이는 어린이날이라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들이 가는 친구들을 볼 때마다 아빠가 보고 싶다. 그래도 남자니까 울지는 않는다. “엄마는 기억나지 않아요. 보고 싶지도 않고요. 가끔씩 아빠가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할머니께…

  18.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뇌성마비 유진이와 단짝 친구 서린이]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친구할 거예요”

    …린이는 신평중학교 3학년, 16살 소녀들이다. 1학년 때부터 줄곧 단짝 친구인 두 소녀는 여느 친구사이보다 각별한 사이다.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로 두 다리가 불편한 유진이에게 서린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선생님의 지시가 있었던 것도 아니…

  19. 2008.05.05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엄마, 아빠, 친구들과 놀았어요”

    … 비눗방울놀이, 탈춤을 추자 등 8개의 큰 놀이마당이 펼쳐졌고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실내와 야외를 오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애초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 행사는 바람이 많이 부는 관계로 실내체육관과 그 주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

  20.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주부 이윤미씨 의 無情 한 벗] ‘시’를 쓰는 ‘공주’

    … 재미가 쏠쏠했죠. 그 때 글 쓰는 묘미를 알게 됐고 중학교 때 전학간 친구와 지금까지 편지를 주고받고 있어요.” 이씨는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들을 글로 풀어내는 작업을 즐겨한다. 그녀의 작품 ‘무정한 벗’도 지난 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은퇴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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