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1년 당진
…다. 구제역 파동이 끝난 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아 석문간척농지 타 작물 재배가 논란에 빠졌다. 농민단체 등은 석문간척농지에 벼를 재배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시위를 벌이며 정부정책에 반발했다. 석문면 교로리에서는 동부발전의 화력발전소 건설을 놓고 주민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친환경 재배'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다. 구제역 파동이 끝난 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아 석문간척농지 타 작물 재배가 논란에 빠졌다. 농민단체 등은 석문간척농지에 벼를 재배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시위를 벌이며 정부정책에 반발했다. 석문면 교로리에서는 동부발전의 화력발전소 건설을 놓고 주민과…
2011.12.05 · 산업·경제 · 우현선
면천농업인상담소를 지키고 있는 남상문 소장은 “앞으로 농산물은 친환경으로 재배해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면천은 군내 타 지역에 비해 공장이 적고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인 만큼 특수작목을 개발해 소득도 보장받고 소비자로부…

2011.11.19 · 산업·경제 · 임상현
우리농산물가공(친환경 배추절임) 활성화사업 평가 및 개소식이 지난 14일 진행됐다. 당진친환경농업연구회(회장 조옥자)가 주관한 행사는 시범사업 추진경과와 성과,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당진친환경농업연구회는 100여 명이 참여한 사업에서 하루 5톤…
2011.08.28 · 산업·경제 · 우현선
…. 군과 추진협의회는 메뚜기 잡기 체험을 통한 당진쌀 우수성을 홍보하고 친환경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추수를 앞둔 들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외부 참가자를 초청해 메뚜기 잡기 대회와 미꾸라지잡기, OX퀴…
2011.08.28 · 산업·경제 · 우현선
…자가 더욱 증가하게 될 거예요.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재배해 직거래할 수 있는 단계에 올라서야 해요. 도시농업, 근교농업이 앞으로 당진읍 농민들이 갈 길이라고 생각해요.” 실제 당진읍에는 토마토나 쌈채류 농업이 형성되어 있다. 이외에…
2011.08.20 · 산업·경제 · 김기연
우강면 소들평야에 새롭게 소득작목으로 도입되어 재배되고 있는 작목이 있어 지역농업인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우강면 송산리와 바로 이웃해 있는 원치리 마을을 중심으로 조성된 솔뫼고사리가 그 주인공이다. 이 고사리는 벼농사 위주의 농업경영에서 벗어나 …
2011.08.20 · 산업·경제 · 우현선
… 해나루쌀. 고품질쌀 대표 브랜드 해나루쌀은 우수한 1개 품종만 엄선해 재배해 살아 있는 밥맛을 위해 20일간만 그 이름을 허용하고 있다. 생산에서 수매, 보관, 가공, 유통까지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다. 가격 : 20kg 48,000원…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했다. 김 지사장은 또 “우리나라 전국민 4900만 명의 주식인 고품질 친환경 쌀을 생산하도록 관리하는 주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다”며 “농어촌공사의 직원들은 모든 국민이 고객이라는 마음으로 고객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 변화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2011.07.24 · 산업·경제 · 박기욱
…있다”고 말했다. 김 씨는 생산에만 그치지 않고 유통까지 챙기고 있다. 친환경 매장이나 학교 등 주거래처를 늘여가며 판로를 확보하고 인터넷을 통한 판매까지 직접 운영한다. 김 씨는 “신선할 때 공급해야 소비자들이 믿고 재구매를 할 수 있다”며 “절대 …
2011.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관계자의 열정과 헌신을 의미한다. 현재 우리농업 현실은 같은 작목을 재배해도 농가별 소득차이가 1990년 5~8배였던 것이 2000년 이후 9~10배로 격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농가대비 도시근로자 소득비교 시 1985년 113%로 농가가 13%…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