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폭우 피해 대비할 석문호 관리 계획 필요
…인해 새벽 무렵 비가 쏟아지며 하천 수위가 급격하게 올라 빗물이 역류해 침수 피해가 더욱 크게 발생했다. 새벽 시간의 폭우로 전통시장과 주변 주택은 피할 겨를도 없이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학교까지 침수돼 휴교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김 의원은 “저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침수 예방'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인해 새벽 무렵 비가 쏟아지며 하천 수위가 급격하게 올라 빗물이 역류해 침수 피해가 더욱 크게 발생했다. 새벽 시간의 폭우로 전통시장과 주변 주택은 피할 겨를도 없이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학교까지 침수돼 휴교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김 의원은 “저지…
2024.12.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관장 정경윤)이 주관하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환경 캠페인이 침수 상습 발생지역에서 지난달 13일 열렸다. 이 활동은 당진지역의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2024.09.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선체 파공 부위 2개소를 임시 봉쇄하는 등 긴급조치를 실시했다. 기관실 침수 당시 폐유가 혼합되어 해상으로 배출시 해양오염이 발 생할 수 있었으나, ‘해경-공단 긴급 구난 공동대응팀’이 출동해 폐유가 포함된 배출수를 폐유수집차량과 이동식 저장용기 등에…
2024.08.2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봉소리 일원에 거주하는 주민을 보호하고, 농지 20헥타르(ha)에 대한 침수나 유실 등의 수해 피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했다. 소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지난 14일에는 합덕읍 운산리 일원 소소골천, 20일에는 순성면 …
2024.07.2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가 침수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수인성 감염병과 해충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는 12개 소독업체와 보건소 기동 방역단을 통해 방역 차량과 휴대용 소독기를 활용해 침수된 건물과 하천 주변으로 지난 …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18일 당진이 ‘물 폭탄’을 맞았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지역 곳곳이 침수되고 주택 및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다. 삽시간 내린 폭우로 터전이 망가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 그 속에서도 작은 희망은 피어난다.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생업 …
2024.07.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가 호우 피해 지역 현황에 대한 복구 및 예방계획 등을 지난 22일 안전총괄과로부터 보고를 받고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안전총괄과 안봉순 과장은 지난 18일 강우 내역 및 상황을 설명하고 피해현황 및 응급복구 추진사항과 공공 및 사유…
2024.07.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지난 18일 당진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읍면동 일대에 침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반복되는 호우 피해에 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오성환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에게 재난에 대한 대처와 방안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들…
2024.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의 설계비로 1회 추경 예산에 20억 원을 확보했다. 읍내동 전통시장 일원은 2023년 10월 환경부의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총사업비 …
2024.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시자율방재단(단장 원종돈)이 온열환자 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배수구 정비,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연합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송악읍 △석문면 △고대면 △당진1·2·3동 △송산면 △면천면 △순성면 △대호지면 △기동대 등 11개 지역 93명…
2024.04.1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아산만 외조위 영향으로 배수갑문의 홍수처리가 원활하지 못해 인근 유역에 침수 및 일부 제방의 포락 등 홍수 피해가 빈번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하천수를 직접 서해로 배출시킬 수 있는 배수펌프장 개설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