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했는지, 회의 주제와 안건은 물론이고, 건의사항과 개선사항, 사과하기, 칭찬하기, 그리고 가족여행과 저축액까지 가족과 관련된 모든 일들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다. 집을 짓는 문제와 같이 큰 화두 뿐만 아니라 방청소 문제나 서로의 말투 등 아주 사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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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칭찬 선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는지, 회의 주제와 안건은 물론이고, 건의사항과 개선사항, 사과하기, 칭찬하기, 그리고 가족여행과 저축액까지 가족과 관련된 모든 일들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다. 집을 짓는 문제와 같이 큰 화두 뿐만 아니라 방청소 문제나 서로의 말투 등 아주 사소한 …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에게 전했다. 또한 함께 백합과 바람개비 종이접기를 실시했으며 팔찌를 선물했다. 피아노를 전공한 학생은 봉사가 진행되는 중간마다 피아노로 반주하며 분위기를 돋웠다. 김예찬 학생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칭찬을 해주며 안아줄 때 마음이 짠했다”며 “반 …
2017.02.18 · 지역사회 · 임아연
…관 씨(70세)가 청려장을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과 몸이 불편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드는 지팡이로, 명아주는 사귀를 물리치며 노인들에게 좋은 식물이라 하여 ‘효행식물’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정부에서는 지난 19…
2015.07.17 · 지역사회 · 박해옥
… 때에도 항상 동행해야 했다.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는 사비를 들여 옷을 선물하고, 메르스가 유행할 때에는 마스크와 소독제를 구해 전달했다. 한밤중에 폭력사건에 휘말려 도움을 요청할 때에도 지체 없이 달려 나갔다. 이런 그의 노력으로 지금은 서로 농담까…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면, 기뻐서 하나를 더 주게 된다는 안 대표는 “이전부터 떡을 만들어서 선물을 많이 하곤 했는데, 내가 직접 한 것인지 모르고 어디서 샀냐고 물을 때면 참 행복했다”며 “달지 않고 맛있다는 주위 사람들의 칭찬에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천연재료로만 …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언어는 우리들의 삶을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비밀열쇠가 되는 것이지요. 칭찬의 말, 격려의 말, 위로의 말, 사랑의 말, 감사의 말, 환희의 말, 기쁨의 말, 이해의 말, 공감의 말이 나만의 언어가 되어 불꽃처럼 피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이 …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뻐하라. - 함께함이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칭찬해 줄 수 있는 능력입니다.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4. 현재에 살아라. - 과거에 대한 생각은 죄책감을, 미래에 대한 생각은 두려움을 낳는…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있는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은 나에게 행복함을 주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매달 정기 휴일이면 이발도구를 버릇처럼 챙겨들고 거동을 못하는 노인들이나 장애인을 위한 무료 이발봉사를 한다. 김씨가 전보다 더 자리를 비우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열과 성의, 그리고 한결같은 상호이익의 추구다. 그래서 그녀는 누구의 칭찬에도 인색하지 않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탁월한 선택은 김기동이라는 사람과 결혼한 거예요. 밤 늦도록 야근이 계속되는 저의 사회생활을 뒷받침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죠. 가슴…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놓기도 했고 겨울이면 교회 노인들을 위해 털신 한 켤레 씩이라도 꼭 선물하고 넘어갔다. 몇 년전부터는 시골어른들을 위해 얼마되지 않는 소득을 뚝 잘라 보내드리고 있다. 도장집에서 아무리 부지런히 일한다고해야 그 소득이 이렇게 여유있게 살아갈 만큼 …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께 맞춤구두 70족 선물 대호지 도이리 출신 김원길씨 서울서 제화공장 운영, 경노잔치도 열어 <대호지> 어버이날을 맞아 고향의 노인들에게 구두 70켤레를 선물한 출향인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대호지면 도이2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안토…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고맙소 선생, 이것은 나와 내가족에게 정말 큰 선물이 될 것이오”라고 하면서 표를 사서 8명의 어린이를 데리고 서커스장으로 들어갔다.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을 가슴에 품고 있는 산을 올려다 보고 있는 듯 아름답고 황홀스러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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