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는 제안을 했고 이 가게를 시작했다. 구 대표는 “부모님이 생전에 내가 만들어주는 국수를 좋아했다. 밥보다 술술 넘어가 편하다며 칭찬했다”며 “이제는 부모님 성주에 갈 때도 멸치국수를 싸 들고 간다”고 말했다. 국수는 멸치와 무, 파 등으로 육수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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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칼국수 만들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는 제안을 했고 이 가게를 시작했다. 구 대표는 “부모님이 생전에 내가 만들어주는 국수를 좋아했다. 밥보다 술술 넘어가 편하다며 칭찬했다”며 “이제는 부모님 성주에 갈 때도 멸치국수를 싸 들고 간다”고 말했다. 국수는 멸치와 무, 파 등으로 육수를 내…
2024.06.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표 메뉴는 서리태 메밀 콩국수, 메밀 물막국수, 수육과 가을 계절메뉴로 칼국수다. 대표 메뉴는 ‘서리태 메밀 콩국수’다. 김 대표는 “아낙네의 밀가 다른 지점에서 서리태 메밀 콩국수를 먹어보고 정말 맛있어서 식당을 문 열게 됐다”며 “청양에서 직접 농…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부해 살찔 걱정은 없다. 몸에도 좋고, 맛도 부족함 없는 가리비를 찜과 칼국수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청정 가리비 칼국수’다. 어느덧 청정 가리비 칼국수가 이곳에 자리 잡은 지도 5년이 됐다. 바다가 없는 면천에 가리비찜은…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물에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는 더위를 앗아가는 것은 물론 속도 든든하게 만들어 준다. 고소하면서도 걸쭉한 국물, 그리고 쫄깃한 면의 콩국수는 냉면과는 다른 여름철의 별미다. 점점 날이 더워지면서 콩국수 맛집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콩국수…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 저수지의 둘레를 따라 가다 보면 원산칼국수를 만날 수 있다. 한 눈에 보이는 저수지 풍경을 앞에 둔 원산칼국수에서는 한 그릇 푸짐하게 담겨 있는 칼국수가 손님을 맞이한다. 칼국수부터 곁들여 먹기 좋은 손 만두를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가 정성 가득…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 부드럽고 쫄깃하다. 구이에 포함되는 주물럭 양념은 이향숙 대표가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국내산 고춧가루와 태양초 고추장, 직접 담근 매실청 등을 넣어 만든 새콤하면서도 매콤한 양념을 오리고기에 버무려 맛을 낸다. 또한 과일을 사용하기에 고기가 부드럽…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요리 하면 빠질 수 없는 지역이 면천이다. 찬바람이 불 때 생각나는 칼국수부터 원기 회복에 최고인 어죽, 그리고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때면 생각나는 콩국수까지. 다양한 ‘면’ 요리가 생각날 때면 부담없이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맛집들이 즐비한 곳…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 제철이 계절이다. 시원한 육수를 만드는데 많이 사용되는 바지락은 흔히 칼국수, 된장찌개, 해물탕 등에 많이 사용된다. 타 재료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속이 가득찬 바지락을 알알이 빼먹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번 호에는 3월 제철음식 중 바지…
2012.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도서관 뒤편에 위치한 ‘공주 얼큰이 칼국수’는 신평면이 고향인 이은섭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인근 상가 건물 등에 가려 가게가 잘 보이지 않지만 얼큰한 칼국수 맛에 점심시간이면 손님들의 주문 전화가 많다. 얼큰이 칼국수를 주메뉴로 하고 있는 이곳은…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노하우를 쌓았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콩을 믹서기로 갈아서, 또 면도 칼국수 면을 썼어요. 그러다가 콩 가는 기계를 장만하고 또 직접 반죽을 해서 면을 뽑다보니 손님들이 늘기 시작했어요. 이때부터 차츰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는 분…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오게 됐어요. 이전에는 경기도 일대에서 식당을 했었고요. 가든도 하고 칼국수 전문점도 하고 분식점 등 다양한 음식점을 하며 그 동안 요리에 관한 노하우를 쌓아왔죠.” 김 대표는 당진에 가마솥보리밥집이 이미 알려져 있는 상태라서 굳이 가게이름을 바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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