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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국수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칼국수 만들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겨울철 따끈한 칼국수와 고소한 들깨수제비 ‘제맛’

    … 쓰는데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고. 등대식당의 대표 메뉴는 들깨수제비와 칼국수다. 다소 외진곳에 들어선 식당이지만 손님들 입소문을 타 등대식당의 칼국수와 들깨수제비는 명성이 높다. 당진읍에서 이름난 맛으로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는 항상 손님들로 북적인…

  2.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등촌샤브칼국수 당진1호점을 운영하고 있는 호현규, 이수미 부부는 찬바람이 나기 시작하면서 부쩍 일손이 바빠지고 있다. 따뜻한 육수에 느타리버섯과 소고기, 신선한 미나리가 함께 들어간 샤브샤브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른 아침 차가운 새벽…

  3.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오리 고기는 로스와 훈제, 주물럭에 사용되고 분리한 뼈는 시원한 육수를 만들어내 후식으로 제공된다. 만수골에서 후식으로 제공하는 육수는 특별하다. 보편적인 손님들은 육수에 죽이나 밥을 볶아먹는 법을 생각하겠지만 만수골에서는 칼국수를 넣어 손님들의 이목…

  4.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 싹~

    …선보이고 있다. 어머니 최연순씨의 시어머니때부터 이어진 김가면옥은 본래 칼국수에서부터 콩국수, 빈대떡, 갈비 못하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였다고. 특히 빈대떡의 맛이 유명해 지역의 많은 손님들이 찾았단다. 최연순씨는 “시어머니의 음식솜씨가 뛰어나다 보니…

  5.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양과 맛, 가격 삼박자가 매력”

    … 보글보글 끓는 육수, 그리고 담궈지는 야채와 고기, 다음으로 맛 보는 칼국수와 남은 국물로 만들어 주는 볶음밥까지…. 이미 대중화된 샤브샤브 요리의 일반적인 코스이다. 푸짐한 양과 맛,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로부터 사랑받는…

  6.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절, 동네 아줌마들이 둘러 앉아 어느 집 제사 후 남은 나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그 맛에 감탄하는 모습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 애매하던 맛들이 이제 정겹고 맛깔스럽다. 가끔 그런 토속적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가는 식당이 있다. 당진읍…

  7.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쌀쌀한 날씨에 맞춰 오늘 점심은 따뜻한 국물의 칼국수 한 그릇 어떨까. 칼국수하면 역시 손칼국수다. 일일이 손으로 반죽해 만든 칼국수 면발은 쫄깃함과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국물이 담긴 그릇을 감싸고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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