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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기간
1993—2026

132건 · '칼럼 지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자치연구소 조상연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린 질문이다. 투표권도 없는 평당원들이 아니라, 지금 자리를 두고 싸우고 있는 시의원들에게 던졌어야 할 질문이다. 그동안 당진시의회 의장 선거는 후보 등록도 없이 투표하는 ‘교황 선출 방식’이었다. 깜깜이 상태에서 인기투표 하듯…

  2.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공정한 선거, 성숙한 시민의식이 만드는 당진의 미래”

    … 미래를 위한 투자이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약속이다. 지금의 선택이 앞으로 수년간의 변화를 만들어내고, 그 변화는 다시 우리의 삶으로 되돌아온다. 다가오는 6월 3일, 우리는 다시 한 번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 선택의 …

  3. 202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 정치,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래 방향을 선택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이 느끼듯이, 지금까지의 지방정치가 과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왔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인맥 중심의 정치, 정당 공천에 의존한 경쟁, 정책보다 조직과 세력에 기대는 선거…

  4.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후각 전 당진시농어촌공사 지사장 항구적인 수해방지를 위한 제언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1급)으로 정년퇴임 한 후 무려 16년이 지난 지금도 관내 침수피해 상황지도 전체가 머릿속에 선명히 그려질 정도로 이 분야에 관한 한 전문가라고 자부하고 있다. 제방의 붕괴 원인은 월류·침식, 파이핑, 제방 자체의 불안정 및 …

  5.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시민단체는 반대에 나섰다. 그러나, 끝내 철탑은 세워질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현안 중 하나인 소들섬을 시민공론장 조례로 풀어간다면, 우강 주민이나 시민단체 외에도 한전과 전문가, 그리고 당진시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 방안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다. 김…

  6.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시민 주주 당진시대, 시민의 편에 서야”

    …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이상우 위원 당진시대가 약한 것 중 하나가 칼럼이다. 일반 시민이 기고할 수 있어 문턱이 낮다는 장점은 있으나, 그래도 이슈가 있을 때는 전문성 있는 글이 보도됐으면 한다. 당진 안의 인력만으로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면…

  7.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칼럼] “핵전쟁 없는 나라, 평화와 번영으로”

    …본인 부부가 우리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진심으로 반성한다며 우는 모습은 지금도 눈에 선하게 기억하고 있다. 당진시 평화대사 협의회는 한국과 일본 간 두 번 다시는 이런 비극을 되풀이하지 말고, 평화를 지키자는 정신 아래 활동하고 있다. 특히 당진에는 …

  8. 2023.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염치가 없으면 정치도 없다

    …보니 단순한 구청장 보궐선거가 아닌 정권심판론까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지금껏 수많은 선거를 보면 국민의 판단과 선택은 항상 옳았다. 항상 국민은 선거를 통해 정치를 질타하고 때로는 방향을 제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가 학습 능력이 결여되어 무던…

  9.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철새 먹이를 보다 못한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나눠 줬을까! 따라서 지금이라도 당진시청은 야생생물보호구역을 관리하고 보호할 종합적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시민사회 및 지역 주민과 협력해야 한다. 또한 야…

    당진시대
  10.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어울림여성회장 오윤희 여성들은 살고 싶다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심과 불안에 떨며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연간 성폭력 피해자가 3만2029명, 성폭력 피해자의 자살 시도 경험 비율이 41% 이다. 교제 살인 사건의 경우 교제 기간이 6개월 …

    당진시대
  11. 2022.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2022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무리하며김미선 당진풀뿌리여성연대 사무국장

    당진지역 시민단체의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단은 1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지금에 이르렀다. 당진시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행정을 비판·견제·감시하는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하는 것은 참여 민주주의의 매우 중요한 과정 중 하나…

    당진시대
  12.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 사건이 시민단체에 의해 밝혀져 당진시민을 분노하게 한 지 3년이 지난 지금 현대제철은 또다시 슬래그의 오염 침출수를 하천과 바다에 무단 방류한 사실이 피해 지역주민의 고발로 밝혀졌다. 시민단체와 시의원들의 현장 방문조사, 현대제철의 관계자와 당진시 …

    당진시대
  13.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종범 수필가/전 교육공무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

    …우영우>가 그렇다. 작품은 종영했지만, 시청자들은 우영우를 그리워한다. 지금도 어디선가 우영우가 나타나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넬 것만 같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관계도는 정말 짜임새 있게 군더더기 없이 구성됐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물이 분포되어 있…

    당진시대
  14.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사중지명령을 내리고, 한전을 고발 조치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묵인함으로써 526기의 고압철탑으로 고통받고 있는 당진시민을 두 번 죽이는 가혹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전원개…

    당진시대
  15. 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덕기 우강면 신촌리 이장 “자연재해 대책방안 마련해야”

    …고 묻는다면 우리나라 백성인 국민들의 먹거리 준비를 위하여라고 답한다. 지금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하여 국가 간의 자유 거래도 원활하지 못하고 있어, 농산물 수입에 의존하는 것을 탈피하고 자국의 농업기반 시설을 확충하여 공익적 가치를 높여야 된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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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진용 당진참여연대 회원헬조선을 막아라 - 86세대가 해야 할 일

    …선에 목숨 걸고 대항하면서 동질성을 얻게 되었다. 86세대가 주역이 된 지금의 대한민국이 헬조선으로 불린다는 사실은 아이러니다. 민주화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정치 민주화, 경제 민주화, 사회문화 민주화다. 86세대의 민주화 투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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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6.1 지방선거 바쁜 농민은 딴 나라 행사 농민들 각성하고 단결하여 지방정치 참여하자

    …로 인사하는 후보자와 운동원도 들판의 바쁜 농민에겐 딴 나라 행사이다. 지금 농촌의 농민들은 새벽 5시부터 들판으로 나가 모내기할 논 고르기와 이양작업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목구멍이 포도청이 아니라 70년 넘게 이어진 선거제도가 구조적으로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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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칼럼]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바람이 분다

    …택하는 근본 목적에 대한 환기가 필요한 이유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지금 대 전환의 시대정신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와 전환의 선택을 요구받는 것이다. 그렇다고 지방정치가 사회적 유토피아나 이상사회 같은 미래 비전의 거대 담론을 시…

    당진시대
  19.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광장정치가 아닌 제도적 정치를 활용하라

    …뻔하다. 지방자치 분권시대에 한전의 모든 권한을 지자체에 두지 않는 한 지금 안고 있는 현안 문제들은 계속 눈덩이처럼 커져만 갈 것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이 있다. 당진시민들의 관심과 격려가 환경을 살리고 보존하는 주춧돌이 될 것이다.…

  20. 2022.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종윤 당진시의원 대선공약에 포함된 제2서해대교, 지금이 유일한 적기

    …원의 사회적 교통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통령 공약으로 포함된 지금만이 이제 막 타오르기 시작한 제2서해대교라는 작은 불씨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적기이다. 이를 위해 제2서해대교 건설에 필요한 논리를 새롭게 개발하고, 공론화를 지속해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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