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00억 원)도 유치했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환경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텀블러 사용량은 월 5000 잔에서 2만6000 잔으로 늘었고, 세척기 설치도 늘었다. 행정과 시민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도시 당진’을 실현하겠다. | 남연숙 위원 청년과 여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