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4] 지역경제투자유치 1조 원…경제 활성화 기반 될까
…7배가 증가했다. 미국‧독일‧일본 등 외국기업 유치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지역에 자리 잡았고, 그 결과 2000년 176개였던 공장은 2010년엔 522개, 2015년엔 750개로 늘었다. 그리고 올해 12월을 기준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통합 이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30 · 산업·경제 · 임아연
…7배가 증가했다. 미국‧독일‧일본 등 외국기업 유치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지역에 자리 잡았고, 그 결과 2000년 176개였던 공장은 2010년엔 522개, 2015년엔 750개로 늘었다. 그리고 올해 12월을 기준으로 …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도로 성장한 도시다. 전형적인 시골 농촌지역이었던 이곳은 서해대교 개통 이후 교통여건이 좋아지면서 제조업 중심의 산업도시로 급성장했다. 기업과 사람이 몰렸다. 지역내총생산(GRDP)이 1조8000억 원에서 2016년 기준 12조6000억 원으로 증가했…
2019.12.09 · 인물·동정 · 한수미
…있는 두 가구에 사례관리를 통해 미지급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등 통합사례관리를 지원했다. 이에 당진시가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로 공로를 인정 받으며 ‘한국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했다. 한국장애인 인권상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서 시상하는 상으…

2019.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만에 3.0ppm이 줄었다. 당진시가 지난 2015년 환경부 공모사업인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에 선정돼, 현재 남원천과 석우천에서 수질 개선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은 하천과 하천 유입지역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저감…

2019.11.29 · 환경·안전 · 임아연
…장 당진시장과 이강덕 포항시장, 정현복 광양시장은 환경과 경제, 사회적 통합 공동체를 위한 지방정부 철강산업도시협의회를 구축하고 새로운 상생 발전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합의했다. 그동안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세 도시는 환경오염 문제가 지역의 주…
2019.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참석했다. 이날 이강환 당진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장의 경과보고 이후 김신자 사례관리분과장이 당진형 사례관리 모델을 발표하고 박경애 세한대 교수의 자문과 평가회가 진행됐다. 당진형 사례관리 모델(안)에는 도농복합도시이자 면적이 넓은 당진시에서 …
2019.11.22 · 환경·안전 · 김예나
… 농업발전 방안과 지역 내 먹거리 생산·가공·유통·소비·복지·건강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해 지역민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종합전략이다. 당진시는 푸드플랜과 연계해 행정 내부의 먹거리와 관련된 모든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종합적·체계적인…
2019.10.29 · 산업·경제 · 김예나
…그렇게 1974년 합덕읍 창정리에서 10년 동안 사과농사를 짓게 됐다. 이후 고향인 점원리에서 벼농사를 짓던 동생이 상경하자, 아버지(故 김기창)와 벼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당시 전국농산물품평회에서 과수부문 특상을 받은 만큼 키워온 사과농장을 처분할 …
2019.10.25 · 지역사회 · 임아연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
2019.10.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자영업자의 32.4%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2016년 기준으로 창업 이후 5년 생존율은 도·소매업의 경우 25.4%, 숙박·음식점업은 18.9%로 전체 생존율 28.5%보다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중은 전체 취업자 중 25…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지난 2015년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한 이후 2016년 한 차례 변론이 진행됐으나,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소송은 거의 중단된 상태로 시간만 끌어 왔다. 이 과정에서 헌법재판관 9명이 모두 교체됐다. …
2019.08.17 · 정책·행정 · 한수미
…단 설립 타당성 검토 및 용역 발주를 위한 추경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후 주민 의견 수렴과 당진시운영심의위 심의·의결, 조례 제정, 충남도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 내년에 출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시는 청소년재단을 통해 당진과 합덕 청소…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에는 순성면과 당진1동에서 주민총회가 진행됐다. 편집일정상 지난 24일 이후에 열린 주민총회는 다음 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주민자치위원장 한 마디> 문수일 위원장(우강): 우강면의 경우 주민총회를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주민들이 주민자치를 이해하는 것…
2019.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 현재 신규 산단 조성을 희망하는 건설사와 업무 협의를 체결한 상태다. 이후 투자자(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산단 지구 지정 신청 및 지정 승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기업지원과의 민자 산단 조성에 대해 몇몇 의원들이 환경오염과 실질적으로 저조한 가…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공돼 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커뮤니티케어, 즉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지…
2019.05.31 · 정책·행정 · 김예나
…간담회에서는 학교급식지원센터와 계약한 양파, 감자 재배 농가들의 지원과 통합RPC에 대한 지원 등 농협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명진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회와 농협이 소통해 어려움을 해결하고 상생할 수 있길 바란다”며 “개진된 의…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길의 다양한 예시로 보행전용도로와 대중교통, 주차장-주거지 등을 연계한 통합성을 갖춘 길, 걷기 좋은 길, 자전거와 보행자, 자동차가 공존하는 도로, 어린이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길을 들었다. 나쁜 길로는 자동차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길, …
2019.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조례 개정을 통해 이·통장의 건강검진 지원 내용을 추가할 예정이며, 통합 도민체전을 대비해 8명으로 구성된 한시기구인 통합체전준비단을 조직하고 2020년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관광과에서는 2003년 최초 선정 이후 정비하지 않은 당진9경…

2019.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비롯한 당진만의 차별화된 주민자치형 공공사업의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후 당진시는 읍‧면‧동장과의 연석회의를 통해 지역별 추진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하반기부터 시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으로 시정 운영에 전념해 당진시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 지방선거 이후 일부 지방일간지(중도일보, 동양일보, 충청일보)와 갈등을 빚고 있다. 급기야 최근에는 해당 일간지 기자들이 당진시장과 담당 공무원을 직권남용으로 고발했다. 사태가 이렇게까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