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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정 희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특정 희생'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신 경제 발전과 수도권 중심의 산업 팽창 과정에서 에너지 생산의 부담은 특정 지역에 장기간 집중되어 왔다. 그 중심에 서 있는 곳이 바로 당진시다. 현재 전국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는 총 60기이며, 이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28기가 충청남도에 …

  2.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전후(戰後)세대의 안보(안전보장)의식에 관하여...

    …국보훈의 달입니다.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분들의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깊은 달입니다. 특히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은 엄중한 안보 현실에 직면해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전후(戰後)세대가 가져야 할 안…

  3. 2025.03.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당진 만들겠다”

    …방관 세명을 잃었다. 많은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타오르는 불꽃에 안타깝게 희생됐다. 그렇다보니 바로 뒤따르던 소방관들의 무수히 많은 현장을 누비며 겪는 정신적 트라우마와 스트레스가 문제였다. 이 서장은 “예전에 함께 일하던 소방관이 비관적 선택을 해서 …

  4.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원전 건설’ 시민 가슴에 대못 박는 망언”

    …“당진시민들은 수도권으로 보낼 전력을 위해 머리맡에 화력발전소를 두고, 희생을 감내하며 살아온 대가가 원자력발소냐고 반문하고 있다”며 “분노를 넘어 국가로부터 버림받았다는 배신감을 느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에 대한 이해나 수용성을 전혀 …

  5. 2019.06.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공유수면 매립지,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돼야

    …음 등 각종 공해를 수십 년 간 감내하며 견뎌 낸 매립지 인근 주민들의 희생을 통해 얻은 성과물인 것이다. 아울러 공유수면 매립지는 사업 주체의 필요에 의해 국가나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 생성된 토지로서 이미 사업목적 달성으로 막대한 혜택을 누렸음에도 …

    당진시대
  6.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 이사장라돈침대 생명과 안전이 먼저다

    … 심판자로서 공정하게 처리해야 함에도 권력의 입맛 따라서 힘없는 지역을 희생양으로 삼았기에 비난받아 마땅하다. 당진 라돈침대 야적사태는 6월 4일 처음 문대통령과 이낙연총리와의 주례회동자리에서 신속수거와 업체에만 맡기지 말고 우체국망 이용을 지시하면서…

    당진시대
  7.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권 시의원: 더 이상의 석탄화력발전소의 증설은 받아들일 수 없다. 이는 특정지역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다. 당진시에 대한 지속가능한 발전사업을 보장해 달라. 김현기 대책위 상임위원장: 전원개발촉진법과 송주법(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8.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근 당진에는 많은 환경현안들이 대두되고 있다. 그동안 당진에서는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건설을 비롯하여 유공입주 추진, 행담도 추가매립, 당진화력 증설, 환영철강, 현대제철 건설 등 많은 개발 사업들로 야기된 환경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했다. 최근에는 동…

    당진시대
  9.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근 당진에는 많은 환경현안들이 대두되고 있다. 그동안 당진에서는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건설을 비롯하여 유공입주 추진, 행담도 추가매립, 당진화력 증설, 환영철강, 현대제철 건설 등 많은 개발 사업들로 야기된 환경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했다. 최근에는 동…

    당진시대
  10. 2007.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지역주민을 아프게 하지 말고 진정한 지역개발을 하길 바란다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시가보다 훨씬 적은 감정가에 준해 수용당하게 되어있으며 도시개발사업도 특정기업체나 공영개발 사업으로 할 경우에는 똑같이 감정가 수준으로 보상받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생활터전을 강제로 빼앗기고 정들었던 삶터를 잃는 사람들이…

    당진시대
  11.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자부의 토론회피는 잘못에 대한 시인

    …자 기건설된 부지에 편하게 세우겠다는 발상으로 화력발전 대형화를 획책, 특정지역 환경을 초토화시키고 고압철탑과 전력손실 등 고비용의 송전비를 부담하는 정책 또한 큰 오류 중의 하나이다. 또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세우며 공청회에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해당 지…

    당진시대
  12. 200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지정폐기물매립장 더이상은 안된다

    …있는 사업장과 준비되고 있는 사업장, 그리고 지난 90년대 중반 중부권 특정폐기물 매립장 입주준비과정에서 당진군민은 홍역과도 같은 열병을 매번 치러야 했다. 결국, 국가산업단지내에 위치한 매립장만이 애초의 산업단지 건설취지에 부합될 수 있다는 지역의 …

    당진시대
  13. 1997.08.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제는 이미 94년에 정리된 사안이다. 지난 94년 6월 16일자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계획 반대건의에 대해 환경처장관은 “94년 5월 국회소회의실에서 귀지역 지역구 송영진 의원 및 지역대표들과 면담시 밝힌 바와 같이 중부권 처리장의 경우 당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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