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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편안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2년

8건 · '편안 행복'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외국인 노동자들의 편안한 쉼터

    … 등 당진군내의 외국인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잠시 숨가쁜 직장을 잊고 편안한 한때를 보냈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당진군이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주최한 외국인근로자 위안행사가 성탄절을 앞둔 지난 24일 설악가든에서 열…

  2.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사랑

    … 신평면 남산리에서 과수원과 돈사를 운영하고 있는 유씨는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버렸다. 다만 어머니가 살아 있는 동안 편안하게 지냈으면 하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당진시대
  3. 2002.10.27 · 인물·동정 · 이희철

    [인터뷰] “편지 전해주는 일보다 기쁜 일이 어디있겄슈”

    …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소중한 일이유. 그래서 근심스럽고 걱정하기보다는 편안하고 좋은 거쥬. 내 일이 소중하고 그 일을 하면서 기쁘니까 지금까지 오게 된 거쥬. 뭐, 다른 게 있겄슈.” 그의 말처럼 38년 동안 주민들의 비둘기로 편지를 전해준 그의 얼…

  4.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만 보아도 그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가 있을 정도이며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다”고 말한다. 또한 그렇게 생산해 온 꿀을 “진짜니, 가짜니” 또는 지금은 인식이 바뀌어서 덜한데 전에는 “벌에게 설탕을 먹였다”는 등의 얘기들을 할 때에는 “아쉽다”고 답…

  5.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 만발했던 여름 병원에서 할머니와의 산책을 끝으로 우리는 저 하늘에서는 편안하시라는 기도를 드리며 할머니를 보내드릴 수밖에 없었다. 그 동안의 정이 대단했지 싶다. 특기적성시간에 그 얘기를 꺼내신 선생님 때문에 아이들은 금방 울음을 터뜨렸고 선생님도 …

  6. 2002.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미산을 오르며 - 장덕기(초대 발행인, 장약국 대표)

    …시작한다. 여기 저기 불필요한 시설물이 눈에 거슬리지만 아미산 오르기는 편안함 그대로다. 가야산 줄기의 여러 산들과는 달리 뭉툭하고 똬리를 틀고 있는 모습이 마치 새끼 지리산이다. 나는 이따금 아미산은 암기운이 도는 여자의 산이라 느껴진다. 일봉에 올…

    당진시대
  7.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에 따라 잘 사는 길에 대해 이렇게 말씀을 시작하셨다. 원로 수도자다운 편안함과 온유함을 지닌 개방적이고 거침없는 태도였다. 마침 이 시간에 수녀님은 안경집에서 안경을 맞추고 계셨는데 돗수 높은 두터운 안경알이 안경테에 끼워져 나올 동안 흐릿하지만 맑…

  8.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정성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서울 도봉구에 사는 김승은(30세)씨는 여행을 하기 위해 장소를 고르던 중 서울에서 멀지 않은 당진을 선택하고 인터넷을 통해 석문면 장고항리 바닷가 근처의 민박집을 예약했다. 지난 1월30일 장고항 민박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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