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폐기물 소각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폐기물 소각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소통 없이 사업추진 강행 규탄”

    …환경개선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배흥섭, 이하 비대위)가 석문산단 내 산업폐기물 매립·소각장 조성 문제와 관련해 환경오염을 우려하며,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과 충분한 소통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비대위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

  2.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그린 주민설명회 무산

    … 송악면개발위와 송악환경대책위, 송악면 주민들은 지난 22일 이그린측의 소각장 증설 반대에 대한 기자회견 이후 이그린측에서 29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것을 통보받았다. 주민들은 이그린측이 주민의견수렴 없이 허가 신청부터 하려한 점과 환경오염 피해가 우…

    당진시대
  3.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막아내고 우리지역을 지키는 데 앞장서자”고 강도높게 호소했다. 송악주민 폐기물처리장 ‘분노’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 처리시설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는 송악주민 1천여명이 지난 18일 송악복지회관앞 광장에서 대대적인 반대시위를 벌였다. 송악면 환경대책위원…

    당진시대
  4. 2007.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면 소각장 주민토론회

    … 많은데 원광과 이그린은 엄연히 다르다. 원광은 몇 년 동안 한시적으로 폐기물을 매립하고 매립기간이 끝나면 그 위에 공원을 조성하는 등의 계획이 있지만 소각장은 영구적으로 다이옥신을 발생하고 지역을 피폐시킬 것이다. 게다가 일반쓰레기도 아닌 폐기물 소…

  5. 2007.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이슈] 송악면 부곡공단 소각장 논란 ‘일파만파’

    송악면 부곡공단내 폐기물 소각장과 관련해 모두 1억2천만원을 받은 마을 이장단이 받은 돈을 모두 돌려주기로 합의했다. 지난 15일 송악면복지회관에서는 이장단과 마을지도자 등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 주민들…

  6.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곡공단내 소각장 주민설명회 ‘무산’

    … “3월 19일 설명회 개최해 주민 설득하겠다” 【송악】 부곡공단내 지정폐기물소각장 사업설명회가 지난 2일 송악면 중흥리 홈플러스 부동산 3층에서 열렸다. 그러나 이날 설명회에는 주민이 참여하지 않고 환경단체 회원과 군청관계자 및 회사측 관계자만 참석…

  7. 2003.07.21 · 지역사회 · 김정진

    소각장 추진 주민 반발

    송악주민 환경부·금강환경청에 탄원서 제출 【송악】 올초 초락도리 지정폐기물 매립장 문제로 몸살을 앓았던 기억이 채 잊혀지기도 전에 이번엔 부곡공단에 지정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송악면 주민들이 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강…

  8.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주민 15명 경찰 조사받아

    폐기물소각장 반대시위 관련 【석문】 석문면 초락도리에 들어설 예정인 지정폐기물소각장과 관련 지난 11월 26일 금강환경관리청을 항의방문하고 소각장 반대시위를 벌인 석문주민들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석문면 공해대책위…

    당진시대
  9.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주민 1천여명 폐기물처리장 ‘분노’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처리장 및 소각장 반대시위 29개리 주민, 사회단체등 총출동 【송악】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 처리시설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는 송악주민 1천여명이 지난 18일 송악복지회관앞 광장에서 대대적인 반대시위를 벌였다. 송악면 환경대책위원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