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대가 설치돼 국가와 지역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였다. 정상에 오르면 주변 풍경이 눈에 들어오며 날이 좋다면 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다. 송산면봉화산에서도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가 주관하며 이날 떡국을 나눈다. 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풍경 대호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대가 설치돼 국가와 지역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였다. 정상에 오르면 주변 풍경이 눈에 들어오며 날이 좋다면 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다. 송산면봉화산에서도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가 주관하며 이날 떡국을 나눈다. 순…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깊은 곳으로, 이곳에서도 해를 맞이할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주변 풍경이 눈에 들어오는 것으로, 날이 좋다면 바다까지도 조망할 수 있다. 산까지 오르기 어렵지 않아 초심자도 쉽게 갈 수 있다. 송산면 봉화산에서도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해맞이 행…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복지관이 있는 정미면 천의리까지 오가는 이정민 씨는 춘천에 있는 선암사 풍경을 그리고 있다. 돌다리 아치 너머로 보이는 정자의 모습이 멋있어서 택한 장면이다. 문인화, 한국화, 보태니컬아트, 그리고 우드버닝까지 섭렵한 그는 그림에 관심이 많다. 이정민…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담겨 나옵니다. 한 사람으로서, 사회복지사로서 바라보는 나의 시선 속 풍경, 물건, 사람, 마음, 생각을 나타내보고자 했습니다. 사진을 통해 그 순간을 기억하고 느낄 수 있는 것, 나의 온전한 순간을 함께 느끼고 바라봐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별님 경…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 보편적인 등산로도 좋지만 순성 성북리나 면천 죽동리 등에서 오를 때의 풍경도 매력적이다. △거리 9.2km △소요시간 1시간30분 △운동기구O, 주차장O , 화장실X 대덕산 소나무 숲에서 힐링을 대덕산은 등산로와 쉼터가 잘 조성돼 있어 주말 뿐 아니…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방은 20여 년 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약방 벽에 걸린 빛…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 본격적인 모내기에 앞서 땅을 갈고 고르느라 여념없다. 소가 논을 갈던 풍경은 이젠 사진이나 그림 속에서나 존재한다. 심지어 경운기를 이용하는 경우조차 드물다. 묵직한 트렉터가 한 번 쓱 훑고 지나가면 끝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농부들의 일거리가 줄어든…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험마을은 법인으로 구성, 11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 대호지면 적서리와 고대면을 잇는 대호대교가 개통된 이후 다리 아래는 자연스레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휴식처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다. 체험마을 회원들은 이곳에 기념비를 세우고…
2006.12.18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 9일 당진읍 원당리에서 열렸던 전통혼례식에서 신랑 김태관(대호지면 도이2리)씨가 말을 타고 혼례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전통방식 그대로 치러진 이날 혼례식에서 김태광씨는 신부 조명엽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감동이 큰 탓일까? 욕심이 과한 걸까? 뜻대로 작품은 되지 않고... 풍경이 너무 아름다우면 풍경에 묻혀버려 작품이 잘 되지 않는 모양이다. 우린 그 언제 모든 욕심을 버리고 정말 순수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장애경 이상옥grigopa7856@h…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흩날리는 눈발을 날리며 우리는 겨울드라이브를 마음껏 즐겼다. 천의로, 대호지로, 당진포리로....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헤맬 때쯤 멀리서 주홍빛이 눈과 어우러져 있는... 아직 따지 않은 감들이 주렁주렁 달려있었다. 몰래 한 개씩 따서 허기를 달랬다…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외국인 며느리의 풍경’ 이제는 남의 얘기가 아닌 듯 하다. 2005년 상반기 당진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
2000.06.12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도이2리 유래비 세워 ‘신동마을’ ‘도리섬’ 유래 상세히 기록 대호지면 도이2리(이장 김수웅) 주민들이 마을이름의 유래를 기록한 비석을 세우고 지난 7일 제막식을 가졌다. 마을회관 앞에 세워진 이 유래비에는 노인들의 고증과 문헌 등을 토대로 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