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왜목마을 워터파크 무료 개장…23일까지 매일 운영
…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물놀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안전사고를 막으려고 점심시간(낮 12시~오후 1시)과 매시간 15분씩은 쉬면서 시설을 점검한다. 이용 대상은 19세 미만이다.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1명이 함께 와야 한다. 안전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피서객 안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물놀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안전사고를 막으려고 점심시간(낮 12시~오후 1시)과 매시간 15분씩은 쉬면서 시설을 점검한다. 이용 대상은 19세 미만이다.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1명이 함께 와야 한다. 안전관…

2026.07.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44일간 난지섬 해수욕장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올해 해수욕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기상 여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난지섬 해수욕장 개장식은 11일 오후 2시, 왜목마을 해…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몰도 볼 수 있어 낭만을 꿈꾸는 연인들의 휴가지로도 제격이다. 8월에는 피서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다축제도 예정돼 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해안에 설치된 에어바운스에서 신나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당진시민은 50% 할인된 가격에…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고 있다. 또한 해수욕장 개장시 파라솔 밑 텐트존을 운영하고 임대비로 안전관리요원을 고용해 피서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회원들이 모두 주말 사이 쌓인 쓰레기 수거를 위해 해수욕장으로 나온다. 최근 왜목마을을 찾는 캠…
2013.09.0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해병대 당진시전우회(이하 해병대 전우회)는 매년 하계 왜목마을 수상안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왜목마을에서 한건의 안전사고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매년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해병대 전우회는 지난 7월 15일에서 지난달 25일까지 진행…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명구조대(대장 홍윤선) 대원들이 있다. 이들은 임무를 교대하는 그날까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난지도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벌인 20여 년 동안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었다. 봉사를 시작하고 인명사고가 없었던 기록…
2011.08.1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이후 대난지도 해수욕장을 방문해 여름파출소 직원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피서객의 평안한 휴가와, 지역주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도서지역에서 주민과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직원을 격려했다. 한편 당진경…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원들. 이들은 오후 5시부터 임무를 교대하는 다음날 같은 시간까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를 시작한 10여년 동안 인명사고가 단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들의 가장 큰 자랑.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울상이지만 해변에서는 즐거운 탄성이 흘러 나왔다. 인명구조대 자원봉사로 안전한 해수욕장 당진군적십자사 인명구조대 장석종 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로 6년 동안 봉사하고 있다”며 “구조대 덕분에 난지도에서는 익사사고가 없다”고 말했다. 또 “군…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울상이지만 해변에서는 즐거운 탄성이 흘러 나왔다. 인명구조대 자원봉사로 안전한 해수욕장 당진군적십자사 인명구조대 장석종 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로 6년 동안 봉사하고 있다”며 “구조대 덕분에 난지도에서는 익사사고가 없다”고 말했다. 또 “군…
2002.08.25 · 지역사회 · 이희철
…다. 난지도해수욕장이 개장된 지난 7월10부터 폐장될 때까지 40여일간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킨 그들에게 여름휴가는 없었다. 변변한 막사도 마련되지 않아 장마기간에는 비가 새는 눅눅한 곳에서 잠을 설치기 일쑤였고 망루조차 없어 발품을 팔며 일일이 해변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