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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리핀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필리핀 작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필리핀 아이들 위한 라면 후원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이 필리핀 평화의집 후원회(회장 이근주)에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필리핀 라구나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평화의집을 후원하고 있는 필리핀 평화의집 후원회가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평화의집을 방문한 가운데, 송산농협에서 지난 …

  2.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해 워크숍이나 단합대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달 27일에는 필리핀으로 워크숍을 다녀올 예정이다. 또한 노 회장은 이장단협의회장으로서 이장들의 권익신장에 힘쓰고 있다. 임기 내 이장들의 수당을 이전보다 높이고자 한다고. 노 회장은 “이장들이…

  3.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형열 당진시대 대표이사

    … 감시와 비판은 물론, 지역사회에 밀착해 각종 사회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작은 마을의 경로잔치까지 찾아가는 등 크고 작은 소식들을 다뤘습니다. 더불어 당진시대는 수년 전부터 주주·독자 및 지역민을 위한 문화사업으로 영화상영·문화탐방 등을 실시해왔고, 복…

    당진시대
  4.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아셀복지원(원장 안윤헌, 대표 안지헌)을 찾을 수 있다. 정원 29명의 작은 요양원이다. 우리는 특별한 것 하나 없다며 손사래 치는 아셀복지원이지만 이미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우리 복지원이 최고”라며 으뜸 받는 그야말로 보호자들에게 인정받는 곳이다. …

  5.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곳곳 사업 보고회 개최

    …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식전 공연으로 영어 강의, 베트남, 중국,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석문 자조모임에서 발표 합창 및 모국춤,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진행된 사업보고회와 한국어 종강식에서는 유공자 포상 및 2015 센터 사업보고, 다문화…

  6.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해외봉사활동을 하는 정선희 씨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8박10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아이따 부족마을을 방문했다. 매년 해외봉사활동이 특별했지만 이번 봉사활동만큼은 그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남겼다. 정 씨가 아이따 부족마을 San Martin 초등학교에서 …

  7.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하곤 한다. 얼마 전 가곡환경과 당진시대는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고아원 ‘평화의 집(Peace Home)’ 원생들과 교사 전원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이번 일을 추진하는 과정이 너무나도 힘들고 험난하기도 했지만 (주)가곡한…

    당진시대
  8.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동을 하고 있다. 지난 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는 휴가기간을 이용해 필리핀에서 의료봉사를 했으며 간간히 <당진시대>의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접한 이웃들을 위해서도 남모르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도 한다. 길 원장은 “지역의…

  9.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창립 80주년 맞은 당진교회] “행복한 성도, 건강한 교회”

    … 남산에 기도처를 설립해 금암교회를 시작으로 그간 당진 등 곳곳에 크고 작은 교회들을 개척해 온 당진교회가 8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업과 자축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다. 당진교회는 박홍교 원로목사, 방두석 담임목사를 비롯해 5명의 부목사, 46명의 장로…

  10.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제 봉사하며 살아야죠”

    …진클럽 회원들과 사랑의 집짓기 행사도 함께 해왔으며 밝은사회 국제클럽의 필리핀을 방문해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 임석하에 루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랑의 집짓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집을 제공하는 활동을 해왔죠. 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택을 …

  11.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출입문을 어찌나 세차게 여닫는지 함께 있는 동안 몇번씩 가슴이 철렁여야 했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그것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

  12.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학시절 고생담, 이웃얘기 담은 책 나와

    신성전문대 안병돈 교수(교육학)가 필리핀 유학시절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으로 기록되어진’ 글들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교음사 펴냄)는 제호를 달고 나온 안교수의 수필집에는 마닐라의 아라네타대학에서 3년 반동안…

    당진시대
  13.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제국주의자들이 1941년 세계 2차대전을 발발시켰다. 중국본토의 일부와 필리핀, 동남아시아등으로 마구잡이 밀고 내려가 아시아의 공영권을 부르짖고 기세등등하던 1943년경, 육촌형은 어느날 갑자기 장가를 들었다. 자기 스스로 기거할만한 방 한칸도 마련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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