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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요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1년

8건 · '필요 곳곳에'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복지재단, 우려의 목소리

    …다. 송영팔 당진지역자활센터장은 “장기적으로 볼 때 당진복지재단 설립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것 같다”며 “복지재단은 당진군의 복지 정책과 제도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어야 하는데 현재 추진 계획을 보면 종합복지관 운영…

    당진시대
  2.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 깔끔이세탁봉사단] 대소변 묻은 이불빨래 손으로 쓱싹쓱싹

    마음의 여유가 있는 많은 이들이 군내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다수의 봉사활동이 시간과 노력을 요하고 개중에는 금전적인 지원도 필요해 마음만큼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꺼려하는 일이지만 꼭 필요한 봉사를 내 …

  3.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 소소봉사회는 한 달에 한 번 모여 김치를 담고 밑반찬을 만들어 군내 곳곳에 살고 있는 부자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처음에는 부녀회장들로만 구성돼 있어 아침부터 나와 음식을 만들고 포장해 배달하는 일까지 모두 치르느라 늦은 밤까지 운전을 해야 했다. …

  4.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인형극봉사단]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것 봉사로 나눠요”

    최근에는 각종 재능들을 필요로 하는 사회 곳곳에 무료로 나누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이 활발하다. 노동봉사가 주를 이뤘던 예전에 비해 봉사에 대한 만족감과 성취감이 더 크다는 것이 재능기부 봉사자들의 한목소리다. 군내에도 다양한 특기와 취미를 살려 적재적소…

  5. 2011.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 국장]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와 관련한 소견

    …도록 약사법을 개정해 달라는 요구가 제기돼 왔던 사안이지만 전국의 동네 곳곳에 자리잡은 3만 명에 이르는 약사들의 파워에 정치인들은 물론 복지부도 맥을 못춰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약사회에서는 약의 오.남용으로 국민의 건강권을 해칠 수 있다는 명…

    당진시대
  6.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집도 내줘야 하고... 희망이 없어요”

    …전부터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의사 소견에 의하면 장기간의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요즘 같아서는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을 5분에 한번씩 할 정도로 신 씨의 마음은 많이 지쳐 있었다. 며칠 전에도 저수지에 빠져 목숨을 끊으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신 …

  7.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각기 다른 재능으로 군내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6개 봉사단체가 한데 뭉쳤다. 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다. 2009년부터 시작된 ‘새싹키움 자원봉사축제’는 여러 봉사단체가 함께 작은 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일일 자원…

  8.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정부가 못하는 복지, 기업이 대신”

    …관이나 단체들과 협의해 기업이 선호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충족하고 지역에 필요한 봉사와 복지혜택의 수요도 해결하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방안을 택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사정으로 인해 실제로 생활이 어렵거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정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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