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4년

13건 · '하나 되는'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사람이 달라졌다’는 박윤자씨는 “그전에는 그저 집안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다”며 집밖으로 나간 일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당진에 평안마을과 같은 복지시설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박씨는 1998년 이후 180도로 바뀌었다고. “우선 ‘나보다 못…

  2.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마디 혼자서 정상적으로 말하게 하고 싶었다. 열까지는 못 세어도 지금 ‘하나=1’ 라고 표현하게 하고 싶었다. 봉사의 현장에서 가슴으로 노래한 열정의 봉사자라면 동감할 것이다. 그것은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의 소망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소망들이 역행…

  3.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생활정보] 여름철 가전 장시간 사용은 금물

    …일러 장기간 가동 안 할 경우 내부부식 가속화 보관은 먼지없고 통풍 잘 되는 건조한 곳에 계절이 바뀔 무렵이면 부산해지는 이유가 있다. 여름 내내 거실의 한 구석에서 3개의 날개가 마치 하나인양 원을 그리며 시원함을 준 선풍기와 ‘이것이 없었으면 어땠…

  4.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마시고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두쇠 영감은 자기집 샘물이 남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싫었다. 급기야 사람들이 많이 찾게 되면서 자주 시비가 일어나고 말았다. 고민 고민하던 구두쇠 영감은 많은 돈을 들여서 집 주변에 높은 울타리를 치고 사람들이 얼씬도 못…

  5.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 바다냄새가 물씬 풍기는 서해대교의 난간에 선 이성영씨의 손에는 동전이 하나 쥐여져 있었는데 동전 앞면에 이씨의 이름이 그리고 뒷면에는 아내가 된 박미경씨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성영씨는 이름이 새겨진 동전을 다리 밑으로 던지며 미경씨에게 말했다. “…

  6.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우리들의 자화상

    …을 잡았다. 중앙 역의 한 귀퉁이에 엉거주춤하게 자리 잡은 책상과 의자 하나가 있다. 책상과 의자의 주인은 중앙 역의 건달에게 자릿세를 지불하며 그곳에서 삶의 터전을 유지하고 있는 늙은 처녀 도라(페르난다 몬테네그로)였다. 도라가 하는 일이란 중앙 역…

    당진시대
  7.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여름방학 프로그램] “방학이 즐거워요”

    …생팀은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어울림의 날’인 첫날에는 ‘하나됨을 위한 자리’라는 취지에 맞게 명랑 운동회, 과학작품 만들기, 천연염색 배우기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프로그램들로 짜여있다. ‘영그는 날’인 둘째날에는 물…

    당진시대
  8.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마을회관에 버린 ‘양심’

    …일부 화학 물질도 포함돼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한다. 10여 톤이나 되는 소석회 찌꺼기를 치울 길이 없는 슬항2리 주민들은 새로운 걱정을 하나 더 안게 됐다. 지난달 26일 내린 비로 폐석회가루가 상당량 쓸려 내려갔다고 한다. 폐 석회가 토양을 오…

  9.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 불법체류를 하게 되면 이민신청을 할 수 있는데 이때 중요한 판단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이곳에서 얼마나 일했느냐?’ 즉 은행의 잔고가 얼마냐의 문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불법체류자들은 신분상 돈벌이를 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요건을 구비하지 못하는…

  10.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에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구며 살아가는 윤팔병,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간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박탈당하고 학대 속에 소중한 생명을 잃어가는 외국인 노동자들, 이들은 결코 멸시할 대상이 아니다. 다만 다수자가 국가, 사회통념 등에 대해 길들…

  11.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힘이 실린다. 다소 지루했던 영화 초반에 심드렁하게 깔아 놓았던 정보를 하나도 흘리지 않고 다 주워 담아 재활용하는 그녀의 순발력 앞에서 관객은 무릎을 친다. ‘저 여자 정말 사기꾼이구나’ 싶은 거다. 초반의 평탄함에 영화 속으로 몰입하지 못했던 관객…

  12.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있을 수. 하고픈 일마다 봄바람이 잔설을 녹이듯 어려웠던 일의 매듭이 하나같이 풀려질 운세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12일·13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1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5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6일·17일 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