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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하나 마음'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자 가면 멀리 가지만, 함께 간다면 오래 간다는 그 말처럼 당진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들이 모여 더 멀리 가기 위해 빛을 만들어 냈다. 석문산단에 대규모로 들어올 뻔했던 축사 사업을 백지화 시켰으며, 계엄 선포 이후 ‘탄핵 버스’를 움직여 서울로 향했다…

  2.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리의 매력을 발견했다. 그는 설거지부터 시작해서 매장 관리의 모든 것을 하나씩 배워 나갔다. 당진 삽교호 쪽에 매장을 열게 된 이유로 그는 “바이크를 좋아해 가끔 삽교호를 혼자서 오곤 했었다”며 “바이커들의 성지나 다름없는 곳이라 언제나 특별한 장소였…

  3.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농사일이 힘들고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길 바라는 마음에 반대했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였다. 김 씨는 “중·고등학생 때 방학 때마다 할머니 농사일을 거들고 도와드리다 보니 적성에 잘 맞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다른…

  4. 2024.07.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반복되는 호우 피해 대책은?

    …우 시급한 과제다. 이번에 피해지역을 돕기 위해지역을 찾았을 때 농민들 하나같이 본질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말을 했다. 제방준설이나 펌프장 같은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재해보험법은 정부가 50%, 지자체 20~30%, 농협…

  5.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도 정성과 마음을 다한다. 직접 농산물을 기르고, 국내산 미꾸라지만을 고집한다. 또한 나주 시골집에서 시할머니와 시어머니가 했던 그 맛을 살린 덕에 8년째 뚝심있게 지금의 자리를 곤드레 나주…

  6.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감성적인 액자, 멋진 음악과 영상이 흐르는 스크린까지 더했다. 인테리어 하나하나 직접 손을 본 신 대표는 “멋지거나 이쁜 가게는 많지만 그보다 편안한 가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손님이 맥주 한잔을 시켜 마시더라도 편안하게 쉬었다 가길 바라는 마…

  7.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했다. 현재 김 씨는 시민활동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공유경제다. 그동안 ‘음악’으로 청소년이나 자원봉사자 등 시민과 소통하고 교육활동을 했던 김 씨는 자신의 재능을 나눌 방안을 계속해 고민해 왔다. 공유경제에는 재화만 포함되…

  8.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최근 6년간 회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생태교사로 지역 곳곳을 …

  9.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아고 순례길을 떠오르게 했다.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가졌던 마음도 다시 생각났다. 그 마음으로 양 대표는 자신의 재능을 살려 디자인 업체 ‘슬로당’을 창업했다. ‘천천히 걸으며 내 삶을 돌아본다’는 의미로 슬로우(Slow)와 당진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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