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서해대교 개통(2000년) 후 25년이 지났지만,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매우 아쉽고 자괴감마저 느낀다. 다른 지역의 수몰민이나 이주민들의 경우 기념할 만한 이야깃거리나 시설이 있는 것과 너무 대조적이다. 심지어 서해대교 10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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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하나 주민들의'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해대교 개통(2000년) 후 25년이 지났지만,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매우 아쉽고 자괴감마저 느낀다. 다른 지역의 수몰민이나 이주민들의 경우 기념할 만한 이야깃거리나 시설이 있는 것과 너무 대조적이다. 심지어 서해대교 10년 기…
2025.08.22 · 문화·교육 · 김유현
…다. 행담도에서의 삶은 늘 바다를 건너야만 이어졌습니다. 배가 닿을 곳 하나 없던 시절, 사람들은 불빛과 소리에 의지해 섬과 육지를 오가야 했습니다. 그러다 처음 만들어진 작은 선착장. 군청에 수없이 건의해 얻어낸, 그러나 파도와 조수에 쉽게 잘려 나…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어요. 그때 어찌나 걱정했는지요.”(강전항) 어느 정도 밑작업은 했으나 주민들의 힘만으로는 학교를 세우기가 어려웠다. 그때 당시 정만택 군수, 홍명선 과장이 행담분교를 찾았고, 강전항 교사는 학교를 지어달라고 요구했다. 그때 “지어주겠다”는 대답에 주…
2025.06.2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문화유산 보존을 둘러싼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이번 사안은 단지 바위 하나의 소재지 표기 오류를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 자산에 대한 인식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충남도의회와 당진시의회는 영웅바위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으로서의 위…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지역 주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합덕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치러져 왔다. 하지만 그 이면엔 ‘반복’과 ‘관성’이라는 말이 따라다녔다. 그러나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추진위 체계 개편과 프로…
2025.03.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이런 행사를 통해 공동체 가 더욱 끈끈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당진 중부터 당진고 뒷산으로 이어지는 황토길 조성사업과 정우빌라 인도 보행길 설치, 당 진1교~정보고 부근 도로 개선 등 시책을 제 안하는 역할도 꾸준…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진 ‘합덕제’. 지금은 걷기 좋은 곳, 혹은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나는 하나의 공원이지만 과거 이곳은 주민의 생명줄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종 ‘물꼬 싸움’이 일기도 했고, 합덕제의 용수를 쓰지 못하는 비몽리 지역은 설움을 느끼기도 했다. 저수지의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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