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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3년

19건 · '하나 주민들의'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오전 9시 예산휴게소에서 집결한 버스 8대는 모두 주민들로 꽉꽉 찼다. 주민들의 마음은 단호했다. 송산면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시설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그들의 굳은 마음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조차 답을 얻지 못 하면, 충남도와 당진…

  2.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뉘어 각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제사인 노신제는 절차는 매우 까다롭다. 그해 마을에…

  3.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

  4.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제를 쌓음으로 인해 예전만큼 많은 물고기들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단다. 지금은 물이 항상 풍족하지만, 당시만 해도 물이 풍부한 마을은 아니었다. “원래는 물이 풍족한 마을은 아녔지” 이전에는 마을에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을 담아 두던…

  5.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던 노루재, 칡사리 등 작은 마을이 있는 질마재(길마재)도 자연부락 중 하나다. 현재 8반인 해나지에는 덕대가 있었다. 덕대란 초상이 나면 염을 하기 전까지 시신을 안치했던 곳으로 음습한 기운 때문에 동네아이들은 이곳을 지날 때면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

  6.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을에서 직접 심고 기르는 작물들로 만들어 진다. 매실원액부터 검은깨까지 하나하나 마을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눈물과 땀으로 이뤄낸 매실한과 하지만 처음부터 매실 사업이 잘 됐던 것만은 아니었다.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자본금을 구하…

  7.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합덕읍 창정리는 행정구역상 석우리에 포함된 마을 중 하나다.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

  8.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경관훼손 송전철탑 결사반대’, ‘지역주민 무시하는 한전은 각성하라’ 등 주민들의 요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주민들은 분노한다”, “당진시민은 억울하다” 등의 구호 소리가 과천 종합청사 주위에 울려 퍼졌다. 운정리 풍물팀(팀장 전용순)에서도 함께해 …

  9.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본관이 자리 잡은 곳은 덕뱅이라 불렀고 이 부근에 옻샘이라는 작은 샘이 하나 있었다. 목욕하고 고기 잡던 역내천 덕마리는 물 걱정이 없는 마을 중 하나로 주민들은 “참 살기 좋다”고 입을 모은다. 마을 안쪽에 덕마리 저수지가 있고, 역내천이 흐르고 있…

  10.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마을의 면모를 볼 수 있다. 거산2리는 당진과 합덕에서 신평면으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수도권과 접근성이 편리한 곳이어서 젊은 …

  11.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석을 세운 뒤 물이 변했단다. 마을에는 커다란 보호수가 두 그루 있다. 하나는 저수지 옆에, 또 하나는 영탑사 입구에서 수백 년 간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기록에는 400년 정도로 표시돼 있지만 주민들은 천년도 넘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성하리 …

  12.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머리를 잘라드리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김 대표는 평일에는 주민들의 머리를 잘라주고 쉬는 날이면 어김없이 인근 노인들을 위해 봉사했다. 쉬는 날 봉사를 하다보니 다른 가장들에 비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 때문에 가족들에…

  13.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로 어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교로어촌계의 규모도 꽤 컸다. 하지만 지금은 주민들의 20% 가량만 어업에 종사하고 대부분은 간척지에서 논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 왜가리 목처럼 생긴 왜목마을 교로리(橋路里)는 ‘다리가 되는 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대…

  14.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경창으로 보내졌다고 전해진다. 현재 행정구역상 창2리에 속하지만 창1리 주민들의 생활권이기도 한 이 지역에는 긴 여정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던 산인 당뿌리와, 창고침탈을 막기 위해 축조된 용성(龍城) 터가 남아 있기도 하다. 호랑이 나타나던…

  15.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가 있었다. 서낭당 고개라 불리는 이곳에 사람들은 이 앞을 오가며 돌을 하나 둘 쌓았고 큰 돌무덤을 이뤘다. 정월 대보름이나 칠석날엔 이 앞에서 제사를 지냈다. 일찍 죽은 아이들이 이곳에 묻혔고, 늙은 부모를 버려두는 고려장을 하던 곳으로 전해지기도 …

  16.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해 지방분권 꾀할 것”

    …어촌·농어업인) 혁신’을 도정 제1목표로 내세웠다. 주요 실천 과제 중 하나는 농업보조금 중 직불금 제도개선이다. 농업직불제 등 농업보조금 지불제도에 대한 충남도 차원의 계획은 무엇인가. 국회와 정부에 직불금 제도개선을 요구하겠다. 새 정부에 OECD…

  17.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하나된 마음으로 일궈냈지요”

    …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손수 꽃을 심고 물주며 가꾼 노력 때문이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었으면 마을이 이렇게 예쁘지 않았을 것이고,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도 없었을 테지요. 한마음, 한 뜻으로 마을일에 함께해준 주민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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