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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하는 아름다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다. 화톳불을 지핀 것처럼 붉게 타오르는 단풍나무, 고고히 푸르름을 자랑하는 소나무, 진노랑 빛을 띠며 사색케 하는 은행나무, 마지막 열정을 불사르며 겨울을 준비하는 키 작은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 모습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덴마크 인들의 행복지수…

    당진시대
  2. 2016.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금주의 시 | 편종만

    … 그렇게 높고 파랐으면 좋겠다. 계절의 가을이 오색으로 산천을 아름답게 하는 것처럼, 내 인생의 가을도 그렇게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면 좋겠다. 계절의 가을이 모두를 풍요롭고 넉넉하게 해주는 것처럼, 내 인생의 가을도 모두를 그렇게 넉넉하게 했으면 좋겠…

    당진시대
  3. 2016.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찰나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다

    …이 지나면 기억은 잊혀져요. 하지만 사진은 내가 봤던 순간을 기억해요.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람들이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죠.(조차영 찰나의 순간 회장)” 소소한 일상을,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데 ‘사진’만큼 좋은 것은 없다. 2010년에 창립된 사진…

  4.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도대체 어떤 분이며, 어떻게 우리 집을 알았으며, 어떤 이유로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 말씀을 실천하시는 분일지 온갖 상상을 했다. 힘들어 낙심하고 있는 나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천사들이 있으니 힘내서 장애인들을 잘 섬기라고 천사…

    당진시대
  5.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남의 일 가릴 것 없이 궂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팔 걷어붙이고 함께 하는 이웃 간 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정서도 인정도 메말라 각박해졌다고도 합니다. 쳐다보는 시선이 기분 나쁘다며 흉기 휘두르고 이웃 간에 소음으로 다투다가 결국 소중한 생…

    당진시대
  6. 2016.06.18 · 지역사회 · 박해옥 시민기자

    캘리그라피 봉사단 ‘글나무’ 활동 개시

    …보냈다. 아울러 청소년 주말봉사 day 물품을 제작하며, 10주간 배운 아름다운 글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개인적으로 봉사가 처음이라는 이현욱 총무는 “배운 것을 베풀 수 있는 재능봉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7.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6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게 언제나 포근함을 준다. 아름다운 왜목마을을 더욱 아름답게 지켜나가는 이들이 있다.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회장 남덕현, 이하 번영회)는 왜목마을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더 좋은 관광명소로 …

  8.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가교순 좋은길감리교회 담임목사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스릴 넘치는 여행을 하는 동안 소년이 깨닫는 몇 가지 소중한 교훈이 있습니다. ①인생의 비전은 하늘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②사람이 무엇인가 꿈을 가지면 온 우주가 그 꿈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는 것입…

    당진시대
  9.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종교단체 탐방 신합덕성당 글로리 우쿨렐레 밴드

    …하 글로리 밴드)를 만날 수 있었다. 손가락 끝으로 나일론 줄을 튕기며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고 있는 글로리 밴드는 지난해 7월, 취미활동으로 우쿨렐레 연주를 배우고자 하는 신합덕성당의 신자들 10여 명으로 구성된 음악동아리다. 회원들은 글로리 밴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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