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30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문화예술학교로 변모하는 성당초등학교
성당초등학교(교장 이능세)는 몇 년 전만해도 학생 수가 적은 통폐합 대상 학교였다. 2009년 초 학생 수가 42명까지 감소했었다. 그러나 특색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 수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성당초에는 88명이 재학 중이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학교 거리'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30 · 문화·교육 · 오동연
성당초등학교(교장 이능세)는 몇 년 전만해도 학생 수가 적은 통폐합 대상 학교였다. 2009년 초 학생 수가 42명까지 감소했었다. 그러나 특색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 수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성당초에는 88명이 재학 중이며,…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도 늘어나고 있는 것 아닐까. 김영경: 처음 당진에 왔을 때 당진도심의 거리를 보고 많이 놀랐다. 신랑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해 이사를 왔지만, 마땅히 갈 곳도 없었다. 도서관에 있는 아이들 책도 많이 낡아있었다. 문화혜택이나 주부들이 갈만한 모임도…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북창초등학교(교장 김범석)는 1957년 개교해 55회, 총 551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순성면 중방리에 위치한 북창초는 현재 55명의 초등학생과 14명의 병설유치원생들이 재학 중인 아담한 학교다. 당진 도심의 초등학교에 비해 학교 규모는 작지만, …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고산초등학교총동문회 고인세 사무총장은 고대면 당진포리 출신으로 고산초등학교 20회 졸업생이다. 자전거도 버스도 흔하지 않던 시절, 어린 나이에 제 몸만한 책보를 등에 메고 통학을 하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당시에는 당연한 일로 여겨질 일이지만 지금…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는 신평면 한정리 출신으로 한정초등학교 1회 졸업생이다. 1949년 당시 신평국민학교에 입학한 그는 1950년 신평초등학교 한정분교가 개교하며 인근지역 학생들과 함께 분교에 배정받게 됐다. 얼마 후 6.25전쟁이 일어…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이다. 삼촌이 혼인을 하였다. 낮에 혼례식을 치르고 밤에 축하식이 열렸다. 동네 사람들이 다 모였고, 신랑 신부는 대청마루에 섰다. 사람들로 가득 찬 좁은 마당 한 곁에서 사회자가 마이크도 없이 우렁찬 목소리로 외쳤다. “…
2012.07.02 · 문화·교육 · 우현선
미담 회원들이 초락초를 찾아가 아동극을 하고 있다.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에서는 지난달 26일 병설유치원 유아들과 저학년 어린이들이 찾아가는 아동극 ‘청개구리’를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당진도서관에서는 운영하는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화 속의…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가 되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학교에서 서로친구가 되는 SPM프로그램이 나하나 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학교 전체로 퍼져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마음껏 자기뜻을 펼쳐 나아가고 나하나 부터 시작해서 서로 존중하는 가…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겼다. 우선 운영 및 관리 미숙으로 경상운영비가 과다 지출되었고 소규모 학교의 배송까지 책임지다 보니 운영관리비가 높아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감자와 고구마 등 주요 농산물이 흉작을 맞아 농산물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공급에 차질을 빚었고 전산프로그램…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필경사’에 살고 있었다. 필경사는 우리집까지 걸어서 한 시간 정도의 거리였다. 한의사이신 우리 아버지의 ‘인제한약방’으로 “윤 원장 계슈?”하며 모자가 멋스러운 양복차림으로 아침이면 매일 출근하다시피 했다. 한약방 툇마루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하다…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보제공, 오락 및 심신단련 등 여가선용을 통한 노년기 건전생활을 하고자 학교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당진 남부에 위치한 순성은 합덕읍 소재 남부복지관을 이용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먼 거리와 교통편 불편으로 이용률이 떨어지는 상태였다. 지난해까지 관내 17…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