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육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손에 꼽는 것은 바로 ‘가정환경’이다. 학교에서 하는 교육보다 아이가 자라는데 옆에서 지지하고 보듬어 주는 가정이야 말로 아이의 바른 인성과 성격을 좌우한다고. 학생들을 보면 애정을 듬뿍 받고 자란 아이들이 있는 반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학교 거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육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손에 꼽는 것은 바로 ‘가정환경’이다. 학교에서 하는 교육보다 아이가 자라는데 옆에서 지지하고 보듬어 주는 가정이야 말로 아이의 바른 인성과 성격을 좌우한다고. 학생들을 보면 애정을 듬뿍 받고 자란 아이들이 있는 반면 …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2동에 속해 있지만 도심권과는 거리가 먼 성당초등학교(교장 이능세)는 한때 통폐합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지금은 성당초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00여 년이 넘는 소나무가 학교를 감싸 수려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성당초는 2009년,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억을 물으니, 약국놀이, 의사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고 한다. 초등학교 4학년 때는 왕따를 당해서 전학을 갔다. 초등학교 때 힘든 기억은 이유 없이 친구들이 자신을 왕따시켰다고 한다. 좋은 경험으로는 어머니와 쇼핑을 즐겁게 했던 것이라고 한다. …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먼저 해가 뜨는 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석문면. 그 중심에는 삼봉초등학교(교장 한홍덕)가 있다. 스스로 학습하는 자기주도교육 삼봉초등학교는 세발자전거 교육인 ‘3S’를 강조하고 있다. 3S는 학생 스스로 자전거 바퀴를 굴려 앞으로 나아가는 의미를 …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다. 방황하는 아이들의 터전 마련해 꿈나무 도서관에 문제아라 불리는 학교 밖 아이들이 찾아왔다. 결국 이용자 부모들이 행정에 민원을 넣을 정도로 논란이 됐다. 이 학교 밖 아이들을 7명의 어머니들이 품기 시작했다. 지난 2월에는 청소년 도서관인 ‘…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은 대호지면에 위치한 도성초등학교(교장 이혁수)를 내년 3월 1일자로 조금초등학교에 통·폐합 한다고 지난달 27일 행정 예고했다. 도성초등학교는 현재 8명이 전교생으로 6학년 5명이 졸업을 하면 전교생이 3명이 남는다. 현재 적은 학생 수…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던 시절 동력을 발생시키는 기계였다. 옛날 시골 방앗간에 가면 텅텅텅텅 거리면서 곡식 찧는 기계를 돌리던 것이 바로 발동기다. 방앗간 뿐만 아니라 정미소, 양수기, 배 등 동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두루 쓰인 발동기는 특유의 우렁찬 소리 때문에 ‘…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면천초등학교는 당진 지역 내에서 가장 오래 된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다. 지난 1908년에 개교해 지금까지 무려 105년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남산초등학교와의 통폐합을 통해 면천 지역의 유일한 초등학교로 자리잡았다. 남산초 통합 후 융화 위해…
2013.08.19 · 환경·안전 · 김병선
…, 사진 오른쪽) 대원은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늦은 저녁이면 한산해지는 거리를 걸으며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있다. 지역민의 안전과 재산보호 등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연합대지만 이들의 상황은 타 대원들과 조금은 다르다. 2013년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
2013.08.09 · 산업·경제 · 김창연
…소비가 많이 줄었기 때문이다. 과일 판매상 김성현 씨는 “낮이면 조용한 거리에 불과하지만 저녁이면 북적거리기 시작한다”며 “그러나 지난해에 비해 손님들이 많이 줄었고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다보니 전반적으로 소비를 줄이기 위해 지갑을 열지 않는다”고 말했…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요. 극장을 둘러싼 추억이 많죠. 그야말로 당진극장은 놀이터였어요.” 학교 다닐 때에도 그림을 곧 잘 그렸다. 그는 ‘왜 하늘은 파랗게 그려야 하나’를 고민하며 노랗게 하늘을 칠해 보기도 하면서 엉뚱하지만 나름의 미술세계를 만들어 나갔다. 당시 당진…
2013.07.22 · 정책·행정 · 김창연
… 알리던 ‘뱀내장터’의 특징을 살린 순대국밥, 곱창, 소머리 국밥 등 먹거리 골목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삼미시장은 2011년도부터 특화시장으로 선정되기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했다. 한국산업기술대에 컨설팅을 의뢰하고 본격적인 시장환경 개선작업을 진행했…
2013.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의 학교 현장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그야말로 ‘야단법석’ 그 자체라 해도 무방할 정도라 하겠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안정감과 질서를 찾아보기는 대단히 어려운 게 현실이다. 학생-학부모-교사-학교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떻…
2013.05.03 · 문화·교육 · 임아연
…맞는 봄볕은 대지 위에 갖가지 색을 틔워냈다. 봄을 맞은 해미읍성은 너울거리는 유채꽃밭으로 유명하다. 굳이 멀리 떨어진 제주도를 꿈꾸지 않아도 된다. 아쉬운 이 봄이 지나기 전 노란 꽃밭 안에 숨어 ‘빼꼼’ 얼굴을 내밀고 사진을 찍어보자. 충청도 해양…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각 분야별로 시의 적절하게 탐사보도가 필요하다. 일제고사를 앞두면 일부 학교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가혹하게 시험을 준비하는 등 폐해가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 ▶이덕기 위원 : 당진시대가 주간지다보니 긴급한 사건사고에 대…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고와 합덕도서관 인근의 시유지를 남부지소 부지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학교와 도서관을 바로 인근에 두고 있어 면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농기계임대사업장 남부지소는 본소(원당동)와 거리가 먼 합덕읍과 우강면, 순성면, 면천면, 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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