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우범지대 개선을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제언
…미널 일대 수청동 도시개발로 인해 아파트 단지가 늘어나고, 인근에 초·중학교가 새로 설립되면서 젊은 층의 유입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나, 당진터미널 인근 골목은 어둡고 방치된 공간이 많으며, 쓰레기 투기와 흡연 문제도 심각해 청소년 비행의 온상이 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학교 골목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널 일대 수청동 도시개발로 인해 아파트 단지가 늘어나고, 인근에 초·중학교가 새로 설립되면서 젊은 층의 유입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나, 당진터미널 인근 골목은 어둡고 방치된 공간이 많으며, 쓰레기 투기와 흡연 문제도 심각해 청소년 비행의 온상이 되고 …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에 하나 둘 모였다. 올해부터는 당진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시내권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함께 순찰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9일에는 원당중 교사들이 동참했다. 호루라기와 경광봉 등을 챙겨 채비를 하고 밤골목을 떠도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이들이 …
2020.10.26 · 환경·안전 · 임아연
…렉션과 공공화장실 사잇길로, 길이 약 70m, 폭 3m 정도 되는 작은 골목이다. 당진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건강도시 서포터즈와 시민참여단 등 18명의 인력을 활용해 오후 4시30분부터 밤 9시까지 해당 골목길 이용실태를 조사했다. 그…
2019.07.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정보고 담벼락에 벽화와 조명이 설치돼, 분위기가 환하게 바뀌었다.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철)가 2018년 주민총회에서 주민 투표로 선정한 ‘블랙제로스쿨존’사업을 완료했다. 블랙제로스쿨존은 당진2동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주민들이 …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질 무렵 엄마의 밥 먹으라는 소리만 아니었으면 한 시도 쉴 틈이 없었던 골목이다. 번듯한 장난감이 없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땅 바닥에 삐뚤빼뚤 선 그어 놓고 비석을 치기도 하고 돌 던져가며 땅을 빼앗기도 했다. 또 한 쪽 발에 고무줄 걸어…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어 마을의 미관을 해치고 있다. 또한 형성된 지 꽤 오래된 마을이라 골목이 좁고, 끊긴 길도 많아 만일 이 동네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길을 잃기 십상이다. 주차문제도 골칫거리다. 그래서 마을의 숙원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는 오랜 노화로 낙…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 그 길로 출퇴근 했습니다. 사람 왕래가 잦은걸로 해선 상당히 깨끗한 골목이라는걸 이사올 때부터 느끼고 있었습니다. 흔히 보는 낙서하나 눈에 띄지 않고 돌출된 곳없이 단장이 잘되어 오가는데도 편안했습니다. 그래서 주변 이웃들에게 알아보았습니다. 그런…
2001.03.05 · 문화·교육 · 김태숙
…나 되었다. 피해장소는 학원이 있는 터미널 근처 오락실이나 잡화점 앞, 골목이 가장 많았으나 학교 근처와 집 근처에서 이같은 피해를 당한 경우도 적지 않았다. 특히 ㄷ고등학교에서 가까운 아파트와 터미널에서 가까운 벽산아파트의 한적한 신설도로변에서도 자…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신명이 오르더군요. 미술선생님이신 어느 분의 추억담이 생각나네요. 학교마당에 설치된 가설극장에서 가마니 바닥에 버려졌던 이야기가 인상에 남더라구요. 누나 무릎에서 영화를 보다 잠이 든 동생을 바닥에 눕히고 영화가 끝나자 동생일은 까맣게 잊고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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