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 단순한 활동에서 아쉬움을 느낀 그는 2021년, 48세의 나이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했다. 백 대표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문요양과 재가센터 등 복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다”며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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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학교 찾아'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단순한 활동에서 아쉬움을 느낀 그는 2021년, 48세의 나이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했다. 백 대표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문요양과 재가센터 등 복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다”며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았…
2025.10.2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하기 위해 10명의 어르신이 모여 요양센터 및 주간보호센터, 어린이집, 학교에 찾아가 마술공연과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마술의 신기함과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김교태 은빛마을봉사단 단장은 “단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을 나누며 즐거운…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이장인 문수일 씨의 권유 덕분이었다. 합덕우체국 직원과 합덕제철중·고등학교 교장과 논의해, 우체국은 배달을 담당하고 학교는 어려운 학생들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빵 나눔을 시작했다. 그는 “처음엔 조용히 하고 싶었는데 의도와 달리 알려지게 됐다. 그래도…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렵 해방되면서 태극기 흔들고 만세 만세 부르게 됐다”고 기억했다. 일본 학교인 소학교 분교도 있었다. “지금 합덕 목욕탕 자리가 그 소학교 분교 자리였다. 해방 이후 장가든 사람들, 문맹인들을 가르쳤는데, 우리 반에 아기 아버지도 있고 장가든 사람도 …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전국 곳곳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 인근 숲과 산길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을 걷는 풍경이 더는 낯설지 않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에 맨발을 내디디면,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에 어쩐지 시원함까지 느껴진다. 걷는 …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은 장난의 대상이 되는 곳이기도 했다. 여름이면 밤나무 그늘에 모여 앉아 더위를 피했고, 밭을 일궈 생계를 꾸리는 공간이 되기도 했다. 작은 마을…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영이 더욱 풍성하다. 남부복지관 팀장, 솔뫼권역센터 사무장, 시민기자, 학교 운영위원 등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마을의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한다. 이는 자치회가 단순한 회의체를 넘어 ‘지역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증거다. 실행 법인을 통한 ‘…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수용 대표의 고모, 고모부가 운영했던 문구점인 중앙연 세점 자리였다. 학교를 졸업한 그는 그 자리 에 일교문구센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구 점을 개업했다. 그는 “당시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채로 일교문구센터 문을 열었다”며 “옛 날 기와집 형태의 …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손길 특히 아팠을 때, 서로를 더욱 절실히 필요로 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졸업 후 그 당시 사람이 많이 살던 합덕으로 자리를 옮겼다. 언니 박성란 씨는 컴퓨터 강사, 동생 박영란 씨는 속셈 학원에서 일했다. 학원 강사로 일하다 30대 초반 둘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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