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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3년

21건 · '학교 친구들'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2.01 · 문화·교육 · 김정진

    한화이글스 선수 합덕초 방문

    【합덕】 군내 초등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야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합덕초등학교(교장 신현문)에 한화이글스 야구선수들이 방문했다.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의 한용덕·장종훈 선수는 지난달 26일 합덕초등학교를 방문해 싸인회 행사와 야구부에 대한 기술지도를 펼쳤다…

  2.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떡” - 민속떡집

    … 1995년 10월7일에 개업했다. “부업으로 떡집이나 차려볼까?”하고 친구들과 농담삼아 한 말이 지금에까지 이르게 됐다는 오명숙 사장은 처음에는 부업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 한 1~2년 동안은 고생 참 많이 했어요.” 떡에 대해서 잘 …

  3.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리운 선생님의 미소

    신평중학교 1학년 김유영 초등학교 2학년, 그 어릴 적엔 새 학년이 된다는 기쁨보다는 새로운 선생님을 만난다는 기쁨이 나를 더 즐겁게 했던 것 같다. 봄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되는 어느 날이었다. 나는 2학년 2반에 배정되었고 같은 반에 배정된 친…

    당진시대
  4.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학교탐방] 작지만 큰 꿈이 자라나는 ‘유곡초등학교’

    …재잘거림이 교실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송산면 유곡리에 자리한 유곡초등학교(교장 최영식). 6학급에 전교생이라야 97명이 전부인 이 작은 학교에서 학교만큼이나 예쁜 아이들을 만날 기대에 기자는 교정에 들어서면서부터 가슴이 설랬다. 처음 접한 아이들의…

  5. 2003.07.07 · 문화·교육 · 오숙현

    어린이 그림 그리기 한마당

    … 입상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당진에서는 기지초등학교 1학년 황선희(사진) 어린이가 은상을 차지했다. “나의 꿈에 관한 그림을 그렸는데 마술사를 그렸어요. 친구들도 마술사를 많이 그렸는데, 마술사처럼 착한 사람을 많이 도와주고 …

  6. 2003.06.29 · 문화·교육 · 조영미

    [따듯한 이야기]“잃어버린 사람 위해 찾아주고 싶었다”

    당진중학교 학생 세 명이 길에서 주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당진중 3학년에 재학중인 진영이와 연희, 은주는 지난 11일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길에서 현금과 100만원권 수표, 문화상품권, 신분증을 비롯한 각종 카드가…

  7.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둥이 현배, 전국에 ‘우뚝’ - 김현배(합덕초 6학년)

    …는 것도 너무 쑥스럽다고 눈을 질끈 감으며 웃어 보인다. 그 나이 또래 친구들처럼 집에 가면 컴퓨터 게임을 즐겨하고, 친구들하고 뒹굴며 놀기도 하는 현배. 그러나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등교해 조깅을 하고, 방과후에도 학교에 남아 운동연습 하는 것…

  8.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뜨거운 인라인스케이트 열기 속으로… - 기지초등학교

    …더 빨리 달려!” “나도 출전해 볼 걸 그랬나봐!” 지난 10일 기지초등학교 롤러스케이트장에 모인 4∼5학년 학생들은 친한 친구들의 이름을 부르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었다. 기지초는 많은 어린이들이 동네 골목에서, 아파트단지 내에서, 위험한 도로에서…

  9.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도하면서 아들과 대화해요” - 하창수씨와 아들 태욱군(당진검도교실)

    …황을 살핀 뒤 아들 태욱군에게도 검도를 권하게 됐다고 한다. “태욱이는 학교생활에서 있었던 얘기를 주로 아내에게 하는 편이라 대화의 소재가 빈약했어요. 그런데 검도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게 돼 태욱이가 여자친구 얘기까지 해줄 정도로 친해졌습…

  10.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구와 대화를 하면서 책을 보기도 한다. 또 어떤 아이들은 한 권의 책을 친구들과 같이 보면서 책의 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송악초 도서실 개관하다 지난달 29일 송악초(교장 구자융)에 겹경사가 났다. 아침부터 학교 안은 분주하게 움직이는 학생과 학…

  11.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덩기덩 덩더쿵 풍물소리를 따라서 - 최세호(당진읍 읍내리)

    …던 소중한 추억들이 있다. 첫번째 사진은 내 생일잔치에 누나 둘, 동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얼굴은 카메라를 보고 있지만 사진 찍는 일보다 바로 코 앞에 차려놓은 음식에 온통 마음이 쏠려 있었다. 두번째 사진은 초등학교때 당진 남산으로 소풍가…

  12.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근아, 힘내!" - 투병중인 친구 위해 힘 모은 송악중학교 1학년 1반의 친구 사랑

    …간에 운동도 못했지만 결석 한 번 안했어요.”(구본태) “재근이가 가끔 학교에 못 다닐 것 같다고 말을 했어요. 그런 말을 들을 때 마음이 찡했어요.”(강성은) “재근이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할아버지도 똑같은 병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너무 가슴이…

  13.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토바이 타고 다니며 어렵게 얻은 졸업장 - 합덕대건노인대학 졸업생 김동억 씨

    … 하셔서 다니게 됐어요. 매주 목요일마다 강의를 들어 좋고 심심치 않게 친구들도 사귈 수 있었고 가끔 신명나게 농악도 하니 학교 다니는 재미가 좋았죠.” 1년 전에 합덕에서 고대면으로 이사해 합덕까지 통학하기 어려웠지만 오토바이를 타고 노인대학까지 다…

  14.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생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세 명의 학생 중 가운데 앉아 있던 영심이는 친구들과 재잘거리며 마냥 밝은 얼굴이다. “쓰레기를 버리면 영심이한테 혼나요. 영심이는 학교 안에서든 길에서든 떨어져 있는 휴지만 보면 꼭 줍는 아이라고 소문나 있어요. 누구에게나…

  15.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친구들에게 빠른 정보 알려주는 일 즐거워요 - 고대중학교 인터넷신문 “해오름”

    지난해 11월1일부터 준비해 탄생된 고대중학교 인터넷신문 ‘해오름’은 충청남도 교육정보센타의 도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존의 홈페이지와는 달리 ‘쓰기’가 극도로 제한돼 빠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해오름’의 지도를 담당하는 이영경 교사와…

  16.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도는 공부 위한 좋은 운동 - 충남회장기 검도대회 1위 계성초 6학년 최지나

    …. 운동 뿐 아니라 공부에도 열중하는 최지나 학생은 학급임원까지 하면서 학교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었다. 최지나 학생의 친한 친구인 손나래, 정다운, 김소영 학생에게 ‘친구가 너무 잘하면 친하게 지내기 힘들지 않냐’고 묻자 “운동도 잘해서 좋지만 밝고…

  17.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통해 정신력과 인내심 길러요” - '충남도 교육감기타기 태권도대회’ 1위 호서중 조효미·박수미

    개나리와 진달래가 활짝 핀 봄날 작은 천사들이 운동하고 있는 호서중학교 체육관을 찾았다. ‘제14회 충청남도 교육감기타기 태권도대회’에서 웰터급 1위를 차지한 조효미(호서중3), 라이트급 1위 박수미(호서중2) 학생과의 대면. 특히 조효미 학생은 4월…

  18.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같은 어린이가 죽어가요” - 김보담(당진초 6학년)

    당진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는 보담이는 TV에서 죽어가는 이라크 어린이들을 보며 너무 불쌍한 생각이 들어 피켓을 들었다. “죽어가는 이라크 애들을 봤을 때 처음에는 흉측한 모습에 징그럽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나중에 부모님이 안고 우는 장면을 보면서 불쌍하…

  19.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을 피운다. 언제나 되풀이되는 한바탕 아침 전쟁. “양말 어딨어?”, “학교 늦겠어, 빨리 밥줘” 남편의 재촉과 겨우 깨운 아이들의 소란스러움은 매일 한결같다. 남편과 아이들이 앞다투며 현관을 나선 후에야 휴, 안도감을 느끼는 주부들. 그러나 안락함도…

  20.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떨결에 들어간 고등학교 연극반 생활 - 김본겸(당진읍 시곡리)

    언제나 시끌벅적 요란스럽던 학창시절. 당진중학교 3학년 때 영랑사로 소풍을 가서 같은 반 친구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 한 장에 담았다. 사진찍을 때면 항상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 것이 유일한 포즈였던 그때가 그리워진다. (사진쩖) 호서고등학교 1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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