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운동을 하다,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산직업전문학교 건축학과에 입학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그는 건축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토목회사에서 3년 간 일하기도 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1000만 원의 순익을 내는 쇼핑몰을 운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학교 친구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운동을 하다,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산직업전문학교 건축학과에 입학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그는 건축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토목회사에서 3년 간 일하기도 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1000만 원의 순익을 내는 쇼핑몰을 운영…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강종구 팀장은 그날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화학교사의 꿈을 안고 공주사대를 입학한 강 팀장은 학과 동기들과 함께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훈련이 끝나고 그는 친구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이날 하숙집으로 가는 …
2016.12.19 · 문화·교육 · 임아연
…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는 전교부회장까지 맡았다. 이 학생은 “학교수업이 끝난 뒤 방과후아카데미에서 공부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좋다”며 “다른 학교 친구들도 만나 함께 놀 수 있는 것도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리더십 교육을 …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이 당진시대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매달 다른 주제의 기사를 기획해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다. 일본군 위안부부터 지구의 날은 물론 우리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5살의 나이에 아버지께 학교를 보내달라고 졸랐어요. 제 성화에 못 이긴 아버지는 결국 저를 학교에 보냈지만 선생님은 제 이름을 부르지 않았죠. 아버지의 부탁으로 정식 입학생이 아닌 청강생으로 저를 받아줬던 거예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저는 아버지께 …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박상례(90·당진1동) 씨가 시상금으로 받은 30만 원을 전부 해나루시민학교에 전달했다. 그는 “채운할머니 대회에 나갈 때부터 수상을 하면 해나루시민학교에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러분은 11월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친구들과 서로 주고받는 긴 막대과자의 날? 그날 말고도 11월에는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궁이었던 창경궁의 전각을 헐어 그 자리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들어 버린 아픈 역사의 …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초·중·고등학교에는 또래상담자가 나서서 친구들이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을 해준다. 선생님 혹은 부모님에게 말 못할 고민을 또래인 상담자가 들어줌으로써 더 큰 청소년문제를 막는데 또래상담자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지역에는 400여 명의 …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이름처럼 ‘조금’ 하다. 한 반에 학생이 10명 남짓이다. 하지만 조금초등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다. 비록 학교는 작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서울로 이사간 후로 연락이 닿지 않아 아쉽다. 두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서산 운산가정공원으로 소풍가서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서 두 번 째)내가 입고 있는 옷은 양장학원을 다니던 큰 누나가 만들어 준 옷이다. 해군복과 비슷한 것 같기도…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울의 한 염색공장에 취직했다. 하지만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사회생활…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초등학교에는 ‘10남매’가 산다. 적은 학생 수라는 농촌 학교의 장점을 살려 학년의 벽을 없애고 두터운 우애와 가족애를 배울 수 있도록 ‘10남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6학년 형이 1학년 동생의 손을 잡고 텃밭을 찾아 남매가 함께 키…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 가운데 아미미술관이 1위로 선정됐다. 아미미술관은 폐교된 구 유동초등학교를 활용해 만든 사립미술관으로, 회화·조각·사진 등 현대미술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옛날 학교의 모습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계절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젊은이들 …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들이 정착한 지역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예의주시한다. 내가 가족 친구들과 아무리 행복하게 살고 있다하더라도 자신이 사는 곳에 전쟁이 발생한다면, 혹은 지진이 일어난다면, 혹은 흉측한 범죄가 발생한다면 행복한 삶은 지속될 수 없다. 디지털 시대가…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터파크 체험, 요리수업, 독서교육, 아나운서 교육 등으로 구성돼 그동안 학교생활에서는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림으로써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는 1969년도에 당진 지역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창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찾는다. 삼형제 중 맏이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했을 때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불량학생’이었다고 말한다. 동네 어르신 댁 과수원에서 수박, 사과, 참외 등을 서리하는 장난꾸러기였다고. 또한 축구를 좋아했던 그는 중·고등학생 때 친…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치 약속이나 한 것처럼 그곳으로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공격과 수비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놀이가 시작됐다. 옷이 찢어지는 것은 일쑤고 종종 팔이 부러지는 등의 사고가 나기도 했다. 물론 넘어지고 상처에서 피…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중학교(교장 장규용)가 아름다운 학교, 행복한 우리들이라는 주제로 행복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로 친구, 교사 또는 가족과 함께 한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면 모두 참가 가능하다. 장규용 교장은 “우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