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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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학교 탐방'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내용은 △교육경비 지원 계획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해외 역사·문화 탐방 △맞춤형 입시전략 수립을 위한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명문고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선 △저소득층 자녀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 개선 △당진장학회 운영 개선 방안 △교사역량 강…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초·중·고등학교에는 또래상담자가 나서서 친구들이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을 해준다. 선생님 혹은 부모님에게 말 못할 고민을 또래인 상담자가 들어줌으로써 더 큰 청소년문제를 막는데 또래상담자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지역에는 400여 명의 …

2016.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2017년 교육경비 보조사업 추진을 위한 고등학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과의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해외 어학연수를 적극 추진키로 지난 6일 협의했다.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경우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세의 5% 범위 안에서 지…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중학교(교장 장규용)가 새롭게 탈바꿈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노후한 건물을 허물고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은, 최고의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를 신축하고 있다. 내년 3월이면 학생 수도 더 늘어날 예정인 가운데, 학생들…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학생들이 지난해 미국에 이어 중국 청도로 교환학생 및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신평고 2학년 학생 21명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5박6일 간의 일정으로 중국 청도에 위치한 제66중학교를 방문했다. 한편 제66중학교는 현재 신평…
2016.04.29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적응하지 못해서 학교를 그만두거나 진학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아이들을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부른다. 청소년들은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는 순간부터 학교 및 교육청으로부터의 지원이 중단된다. 하지만 …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농촌 지역의 경우 버스 배차 시간이 길어 학교를 마쳐도 바로 집에 가지 못하고 긴 시간 동안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다. 몇몇 아이들은 또래에게 돈을 빼앗거나 흡연을 하는 등 비행과 탈선에 이르기도 한단다. 김미향 단…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고등학교(교장 김인섭)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지난달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긍정적인 관계 형성, 진로 탐색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26일에는 성균관대학교를 방문해 선후배 간 …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85% 취업률에 전국서 찾아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육성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이충호)가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제철 분야의 마이스터 고등학교인 합덕제철고등학교가 다변화하는 산업에 맞춰 맞춤형 인재 육성을 통해 한 번 더 도약을 꾀…
2016.01.09 · 산업·경제 · 한수미
…있도록 개개인의 장애에 맞춰 일자리를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 당진고등학교에서 특수교사로도 재직했던 민들레일터의 이근방 원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곳을 만들고자 법인이 만들어졌고 그 첫 시작이 민들레일터”라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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