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의 사랑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학생들의 사랑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몽골에서 느낀 이웃사랑

    …족에게 편지쓰기, 가족세족식, 가족성찬식 등 가족캠프를 실시하고, 몽골 학생들의 꿈을 돌에 그려 학교를 꾸미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노방전도를 진행해 120여 명의 몽골 지역민들에게 무언극과 찬양율동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성수 부목사는 “이번 단기…

  2.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이금녀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본지 제991호 ‘사랑을 나눠 주세요36’에 보도된 이금녀(100) 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독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올해 100세를 맞은 이금녀 할머니는 추운 겨울 차디찬 방에서 겨울을 나고 있다. 난방 시설이 잘 되지 않아 페트병에 …

  3.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사단 결성 등 학생돌봄 앞장

    … ‘샘나루학부모봉사단’과 독거어르신 돌봄 학생봉사단인 ‘미사동(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아이들)’을 결성해 소외된 지역의 노인들과 조손·한부모가정 학생들에 대한 돌봄 및 위문활동을 장기간 전개했다. 또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하여 배움을 지속하기 어렵…

  4. 2012.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빵나눔터 개소

    …(조합장 이경용)이 우유 300개,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의 자문 등의 도움이 이어졌다. 황선숙 회장은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의 빵나눔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현장학습을 진행다”며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려운 …

  5.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북창인의 각별한 후배 사랑”

    …지않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자라고 있다. 선후배 동문 간의 친교와 모교사랑을 기반으로 단합하고 있는 총동문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총동문회의 각별한 후배 사랑은 동문 간의 친목뿐만 아니라 모교 발전에 큰 힘을 전하고 있다. 북창초등학교 내에…

  6.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생현황과 학업자활지원사업에 대해 안내 받은 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학생들의 흡연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실행위원회 회의자료에 의하면 현재 당진내 학업중단율은 1.7%로 고등학교 입학정원이 부족해 매년 100여명의…

    당진시대
  7. 2011.09.26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지식나눔봉사단 결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들이 가진 지식을 지역의 학생들과 나누어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은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산업, 물류, 항만 등 지역경…

  8.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 헌혈을 통한 사랑의 실천

    …야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불과 한 달 전 우리 학생들의 헌혈모습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헌혈은 자그마한 사랑의 실천이다. 아무리 사랑을 소리 높여 외쳐본들 실천하지 않으면 공염불에 불과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소량의 헌혈을 통해…

    당진시대
  9.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을 통해 봉사활동은 물론이거니와 답사활동을 다니면서 2년이란 시간 동안 사랑을 배웠다. 그리고 지금도 그 사랑을 배우고 있고 앞으로도 배우며 살아갈 것이다. 3년의 중학시절과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봉사를 통해 그리고 스승과 제자의 가장 …

  10. 1997.10.20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산 미관 망쳐” 주민들 ‘발끈’

    송악면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악산(중흥리 소재)에 최근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핸드폰 서비스를 위한 기지국을 앞다퉈 설치하고 있거나 설치할 계획이어서 주민들이 발끈하고 있다. 게다가 이 기지국은 마치 송전탑과 모양새가 비슷할 뿐만 아니라 SK텔레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