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3년

38건 · '학생들 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문듣고 찾아오는 당산초

    …의 교육환경 당산초의 각 교실에는 전자 칠판과 타블렛PC, 전자기타 등 학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첨단화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학교 밖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교육을 한 달에 한 번씩 박물관과 수영장, …

  2.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3.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에서 키우는 야구선수의 꿈

    …의 구성원으로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당진시유소년야구단을 통해 생활체육인은 물론 엘리트체육인으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은 시승격 이후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유소년 수도 함께 증가…

  4. 2013.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율로 꿈을 그리는 서야고 관악부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플룻부터 클라리넷, 튜바, 호른, 트럼펫 등 관악기를 불며 선율을 만들고 곡을 완성해나간다. 서야고등학교(교장 이만기) 관악실은 조화를 이룬 악기 소리로 가득하다. 1984년에 창단한 서야고등학교 관악합주부 S.W.O(Seoya …

  5. 2013.12.02 · 문화·교육 · 김창연

    태권도 꿈 키우는 ‘희망 전도사’

    …서 무더기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금강태권도체육관은 용무도를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다. 용무도는 지난 2001년 용인대학교 무도연구소를 중심으로 한국 고유의 무술 및 호신술의 장점만 모아 만든 한국산 실전 무술이다. 삼국시대의 화랑도에 …

  6.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 지역이었죠. 그때 당시에는 똑똑한 젊은 인재들이 서울로 올라와 청운의 꿈을 펼쳤죠. 지금은 당진에 대기업을 비롯해 대학도 생기고 인구도 늘고 있어 기쁩니다.” 최형일 회장은 “날로 발전해가는 당진이 수도권과 가깝다는 이점을 잘 이용해 산업과 농업이 …

  7.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1] 서정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활기 넘치는 학교로

    …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줄넘기 급수제, 가족 스포츠 신문 만들기 등 학생들의 운동 능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 있다. 지역과 함께하는 서정초 “운동회 때 운동장이 꽉 차요. 학부모부터 시작해서 마을 사람들까지 다함께 어울리죠.”(고재안…

  8. 2013.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가다 10] 원당초등학교“영어·미술·악기 배우며 꿈 키워나가요”

    … 있는 교실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한 발자국 씩 올라가고 있다. ‘원대한 꿈을 당당하게’ 펼쳐가는 원당초(교장 김준섭)는 아이들이 꿈을 향할 수 있도록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체육·예술 등 다양한 활동 원당초에서는 수영부와 태…

  9.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문상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당진교육의 새로운 백년대계

    …직원 확보와 신뢰받는 교육행정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초를 튼튼히 하고, 학생들의 끼를 살려주는 교육으로 잠재능력을 계발하여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교육가족 모두가 힘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입니다. 21세기 교육의 양 축은 창의력과 인성입니…

    당진시대
  10.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학생들 꿈 찾는 ‘다꿈진로교육’ 전대초등학교(교장 김현중)는 올해 다꿈학교로 지정돼 그에 따른 특색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대초는 진로교육에 초점을 두고 학생들의 진로와 목표를 찾아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진로체험은 물론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11.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산초 통합 후 융화 위해 노력 두 학교가 통폐합 되면서 면천초와 남산초 학생들의 융화에 걱정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럴 걱정은 없다. 면천초는 통폐합되기 이전부터 남산초의 학생들과 면천초 학생들 간의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일주일에 1번 남산초 학생들과의 …

  12.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리더들의 꿈 찾기 프로젝트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 학생들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논산시 도의새마을 교육과정에 참가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당진시청의 지원으로 논산 KT&G 상상마당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찾는 갖가지 진로 관련 활동으로 …

  13. 2013.08.12 · 문화·교육 · 이규일

    방학 맞이 ‘연세 에듀캠프’ 열려

    …초와 조금초에서 멘토링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에듀캠프에서는 학교 측이 학생들의 진로와 관련한 수업을 요청했고 연세대 학생들은 그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고대초에서는 구현규(연세대 정보산업공학학과 4학년) 팀장을 비롯한 17명의 학생들이, …

  14.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서부 새마을금고’로 새출발

    … 6일 당진화력 문화홍보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석문중학교 학생들의 풍물공연이 펼쳐졌으며 모범회원 및 직원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다. 이날 당진서부 새마을금고는 석문중 사물놀이패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회원들은 영상을 통해 지난 40…

  15.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순성초등학교“가야금 연주하며 인성도 아름답게”

    …가야금 20대를 구입해 수업을 진행해 온 지 벌써 4년째를 맞고 있다. 학생들의 음악적 특기와 소질을 계발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시작한 가야금 수업은 어느 덧 순성초의 자랑거리가 됐다. 순성초는 가야금 수업을 방과후 학교만이 아닌 음악 수업…

  16. 2013.07.08 · 문화·교육 · 이규일

    두드림 내 꿈을 찾아서!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정철) 학생들은 교실 옆 큰 벽면에 전교생의 꿈이 담긴 ‘석문 꿈동이들의 두두림(Do dream)’이라는 제목으로 학생들의 진로 환경판을 게시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비슷한 꿈을 가진 학생들을 찾아보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

    당진시대
  17.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짐스쿨 태권도장 권동호 관장“인내와 지혜 배워 꿈과 건강 만들어 가길”

    …이번 이전을 통해 ‘인내와 지혜’를 갖춘 학생을 육성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갖게 됐다. 그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다”며 “학생들이 인내와 지혜를 통해 자신의 꿈과 건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 관장…

  18.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다. 그 중 피아노교실은 피아노학원을 운영했던 학부모가 직접 강사가 돼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요일마다 번갈아가며 사서도우미를 자청해 학생들의 독서실 이용을 돕는 학부모도 있다. 북창초의 박호철 교무부장은 “교사와 학부모, 강사가 하나되어 아이…

  19. 2013.07.01 · 문화·교육 · 김창연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림으로 표현”

    …특성에 맞춰 별도 구성된 동아리 ‘인디고’에서 채은 양은 산업디자이너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동아리활동 뿐만아니라 미술학원에서 착실하게 실력을 쌓으며 각종 대회에 작품을 출품하며 경력을 쌓고 있다고. “그림을 그릴 때면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