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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1년

32건 · '학생'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한편 우강초 학생들로 구성된 환경의사회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한 ‘이것만은 꼭 지키자’에 소들섬 주제로 공모에 참여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선정을 끌어내기도 했다. 현재 소들섬을…

  2.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평야와 소들섬에 송전탑을 건설한다면 희귀 철새들은 서식지를 잃게 되고, 학생들은 자연 생태학습장을 잃을 것”이라며 “결국 후손들에게 물려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잃게된다”고 호소했다. 이에 시의회에서는 금강유역환경청은 소들섬을 야생생물보호구역 및 철새 도…

  3.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린이 교통사고 대책 마련하라”

    탑동사거리에서 한 학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지 한 달여가 지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민·관 합동 대책회의가 지난 15일 열렸다. 이날 탑동초 인근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당진시의 대책 보고가 이뤄졌다. 하지만 일부 ‘장기검토’ 과제로 남은 대책에…

  4. 2021.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탑동교차로 위험 요인 즉각 개선하라”

    탑동교차로에서 초등학생이 대형 화물차에 치여 사망한 것과 관련해 학부모와 시민단체가 울분을 토하며 위험도로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탑동교차로 우회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신호를 위반한 25톤 덤프…

  5. 2021.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2주간 당진 합덕·우강에서만 113명 코로나 확진

    합덕목욕탕발 집단감염으로 인해 관련 확진자가 2주만에 74명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권이 같은 합덕·우강지역 확진자는 총 113명이다. (12월 10일 기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발생한 확진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불과 14일 …

  6. 2021.12.04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도 유권자에요” 당진 청소년 권리 찾기 캠페인 진행

    …충남 내 16개 도·시·군 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권리 찾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청남도상담복지센터협의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만 18세 청소년들이 첫 선거권을 행사함에 따…

  7. 2021.11.3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김기재 시의원·최진영 주무관에게 감사패 전달

    …+ 사업단에서는 당진시LPG가스협회를 가족회사로 인증했으며, 또 앞으로 학생 현장 실습과 기기 장비 공유 등에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당진시LPG가스협회는 지난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활동할 당시 간담회 개최를 비롯해 협회의 애로사항 해결에 …

  8. 2021.11.10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적극 행정 요구”…무기한 천막농성 시작

    …통해 당진시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어린 학생들과 주민들이 지역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당진시는 소들섬 일대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을 미루고 있다”면서 “더불어 지난달에는 한전 측에 송전탑 건설을 위…

  9.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 보존·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강면과 소들섬 일원에 송전탑 및 송전선로 건설로부터 지역주민의 생존권, 학생들의 학습권과 후세에 물려줄 충남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결의안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도 등 4개 시·도가 정책연대를 통해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송전선로…

  10. 2021.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고교학점제 정책 이해 설명회 개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초등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정책 이해 설명회를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정책콘서트 영상 상영과 충청남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전문교사의 강의가 이뤄졌다. 강의에서는 미래 사회 변화…

  11.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만 해도 구강악안면학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이 많아 열심히 성적을 올렸다”며 “이 길만이 내가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임플란트 시술, 1세대’ 또는 ‘1인자’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12.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꿀알바’ 아닌 취지에 맞게 운영돼야

    당진시에서는 방학기간 중 대학생이 시정에 참여하여 사회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도록 당진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에게 행정업무 지원, 민원안내 등의 분야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2년간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현황을 살펴보면…

    당진시대
  13. 2021.10.26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선7기 공약…완료 55개, 정상추진 39개

    …하고 있는 시민 17명과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0명으로, 영상전공 학생과 사진작가, 파워인플루언서, 프리랜서, 작가 및 퇴직교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1년의 임기 동안 당진지역의 소식 및 시정, 행사 등 생…

    당진시대
  14. 2021.10.09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속도 낼까

    ….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김영란)과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 학생들은 당진시민 402명의 서명을 받아 지난 8월말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에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관련 청원을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충남도의회에서는 지난달 14…

    당진시대
  15.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될까

    우강초 학생 및 주민 400여 명 서명 참여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통과 오는 14일 본회의에서 최종심의 김명진 당진시의원 조례안 발의 추진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우강초등학교 학생 등 지역주민들의 청원이 지난 6일 충남도의회…

  16.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통과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우강초등학교 학생 등 지역주민들의 청원이 충청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오인환)의 심의를 통과했다. 위원회 소속 도의원 7명(오인환, 황영란, 홍기후, 여운영, 한영신, 김동일, 김한태)이 전원 찬성했…

  17. 2021.08.02 · 정책·행정 · 김예나

    수십년간 쓰던 도로 한순간에 통행불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 도로는 겨울철 난방유 운송로이자 학생들의 등하굣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재가 나거나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차가 진입하지 못해 피해가 예상된다”며 “당진시가 해당 도로를 매입해 도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18. 2021.07.19 · 정책·행정 · 임아연

    모두가 행복한 ‘밤절골 벼룩시장’

    …이 가득 담긴 물건들이 책상, 아니 매대 위에 가지런히 올랐다. 2학년 학생들이 공부하던 교실은 물건을 사고 파는 매장이 됐다. 물건을 판매하는 학생도, 물건을 사는 학생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장터가 호서고에 펼쳐졌다.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가 …

  19. 2021.07.12 · 정책·행정 · 김예나

    “통학로 정비사업 지연으로 사고 위험”

    통학로 정비사업 지연으로 충남도 내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위험하다는 지적이 일었다.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이 지난 2일 제329회 정례회 5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보도 없는 학교 주변에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 몇 년째 지연되고 있다”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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