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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0년

42건 · '학생'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살아났어요!”

    당진고등학교(교장 고광석) 학생 19명이 지역의 역사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을 발간했다. 영랑 아씨가 빚은 두견주와 벼락 맞은 용이 떨어져 만들어진 용두리 등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충청남도교육청 세대…

  2.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노인이 동생인 줄 알고 반말을 했던 사연은 입가에 미소를 지게했다. 또 학생들 대상으로 강연을 할 때 윤동주 시인과 학교 동창생이라고 소개되자 손뼉 치며 함성을 지르며 본인을 ‘좀 나이 많은 친구’로 보는 것 같다고 흐뭇해하던 장면에서는 한평생 학생들…

    당진시대
  3. 2020.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5000만 원 상당 성금·물품 전달

    …잔치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물품만 전달키로 했다. 또한 지역 아동과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도서 전달’을 통해 책과 태블릿PC, 다독자 포상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4.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사랑과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함을 나누고자 230포기의 김장을 담가 전달했다. 지난 14일 85명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참여했으며, 김장 김치는 신평면과 신평성당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에 전달됐다. 더불어 학부모와 학생들은 별도로 귤과 떡을 함께…

  5.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술동아리 그림그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더불어 9일에는 탑동초 사거리에서 학생들을 위해 교통봉사를 진행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펼쳤다.

  6. 2020.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쓰레기 가득 방치된 공터가 꽃밭으로 변신 중!

    …정에서 발견한 돌로 둑을 만들기도 했다. 특히 지난 4일에는 호서대학교 학생 30여 명이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돌을 골라내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성원 이장은 “방치된 학교 건립 부지를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꽃밭으로 조성하고 …

  7.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펼쳐

    직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연욱)와 당진Y-SMU포럼 학생들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날 두 단체는 읍내동에 거주하는 80대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보온 도배와 장판, 싱크대, 전등, 방충망 등을 교체하고 화장실…

  8. 2020.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제4기 ‘세한봉사단’ 발대

    …4기 세한봉사단을 지난달 27일 발대했다. 제4기 세한봉사단은 35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지난해에는 세한봉사단 소속의 자원봉사 동아리 총 13개 팀에 소속된 70여 명은 동아리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했다. 또한 전공과 연계한 교육봉사를 …

  9.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마련키도 했다. 이는 글을 읽지 못하는 어르신에게 복지사가 찾아가 초등학생들이 쓴 편지를 읽어주는 사업이다. 1대1 서비스, 만족도 높아 비대면 서비스의 한계가 커지면서 그동안 복지시설에서는 나름의 방식으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10.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침밥 지원 위해 후원금 전달

    … 26일 신평중학교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총 10개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1300명에게 아침밥으로 전달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공기업과 시 출연 기관, 복지기관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으며 마스크도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한전KPS는 결식 우려 아동…

  11.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아동은 우리가 지킨다!

    …참여자 이건자 씨는 “순찰을 통해 야간에 보호자와 동행하지 않고 다니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마을 안전을 위해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하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난달 22일부터 대산농…

  12.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식] 코로나19 방역 봉사로 물리쳐요!

    … 장소와 요일, 시간을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했으며, 회사 동료와 지인, 학생 모임 등 폭넓은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봉사는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봉사 단체> 드림팀가족봉사단, 석문면발전연합회, 스틸봉사회, 신성대 사회복지과, 신성대 초아…

    당진시대
  13. 2020.10.26 · 지역사회 · 김예나

    돌봄 공백 위해 공동사업 추진

    …숙)가 지난 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단체는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주말 돌봄과 문화체험 기회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오는 12월까지 3개월 동안 학년별로 인성놀이, 미술치유, 독서지도, 유리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진한 우강면장…

  14.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을에는 편지를 띄우세요”

    …너무 예쁘다”고 답장을 썼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평초 5~6학년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당진시 남부지역의 초등학생들이 올해 말까지 어르신과 손편지로 만날 예정이다. 배희선 관장은 “어르신에게는 삶의 기쁨과 활력을 전하고 학생들에게는 어르신…

  15. 2020.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3새마을주택 살며 굴 따고 낙지 잡아

    … 굴 따던 데였죠.” 행담도 주민들은 물론이고, 행담분교에 다니던 어린 학생들도 썰물 때면 바다에 나와 바지락이며 굴을 채취했다. “주민들 모두 겨울에는 굴 따고 여름에는 바지락 캐고 낙지 잡고 그랬지. 학교 학생들도 물 쓰면 일단 (바다로) 내보냈어…

    당진시대
  16. 2020.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이 이끄는 ‘자기주도형’ 봉사

    …고등학교 음악과에 진학한 청소년을 주축으로, 음악전공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까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어려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밝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하고자 비대면 영상활동으로 노래를 불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

  17. 2020.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연수비 청소년에 후원

    …영순 담당자는 평가 결과에 따라 연수비로 받은 100만 원을 총 4명의 학생에게 전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1명은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에게 전달했으며, 3명은 당진드림스타트의 추천을 받아 후원했다. 김수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사무국장은 “그동안 많…

  18.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에 강천 전 적십자회장 선정

    …해교육 기관인 해나루시민학교 교감을 맡는 등 28년 동안 900여 명의 학생을 배출했다. 이렇게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공헌한 점을 높게 평가한 당진시민대상심의위원회에서는 지난 15일 강 전 회장을 당진시민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2020년 당진시민대상 …

  19. 2020.08.18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학생들 농촌마을 찾아와 구슬땀

    신평면 운정리에 대학생 봉사단이 찾아왔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한국농촌건축학회가 해마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가운데, 올해에는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신평면 운정리를 찾아와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학…

    당진시대
  20. 2020.08.18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아주 지팡이 만들어 마을에 전달

    송악고등학교(교장 장규용)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명아주 줄기를 꼬아 지팡이를 만들어 마을 경로당에 전달해 훈훈함을 나눴다. 당진행복교육지구 마을기반교육과정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송악고 2학년 학생 131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 3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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