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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6년

24건 · '한국 남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위는 세계 최고 부자를 만든 ‘내조의 여왕’ 멜린다 게이츠 이사장이다. 남편 빌 게이츠도 “내가 자선사업을 시작한 것은 오로지 멜린다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로 멜린다 재단은 1998년 설립한 후 380억불(약 40조 원)을 기부했다고 알려졌다. 최근에…

    당진시대
  2. 2016.12.10 · 인물·동정 · 임아연

    명예해병 위촉 및 여성회 발족

    …를 발족,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키로 했다. 구본관 회장은 “해병대 출신 남편들의 활동에 대해 아내와 함께 공감하고 지역공동체를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당진시해병여성회를 발족하게 됐다”며 “앞으로 여성회가 정착, 성숙하게 되면 일반 여성들까지 참…

  3.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 생활문화예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성악을 전공했으나 서양화가가 본업이다. 지금은 당진시민들의 풀뿌리 문화를 위해 음악계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

  4.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 생활문화예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성악을 전공했으나 서양화가가 본업이다. 지금은 당진시민들의 풀뿌리 문화를 위해 음악계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

    당진시대
  5.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상일 세한대 교수“학교사랑 음악사랑”

    ·전라도 광주 출신·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사)한국실용음악학회 회장·CSI퓨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대한민국 ROTC 합창단 상임지휘자·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 상임지휘자 나는 세한대학교에서 20년 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교수로 활동하기 전에는 1…

  6.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비생활 도움 받을 창구 없다”

    …자의 소비가 증가와 더불어 함께 대두되고 있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한국에서 소비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주로 남편이 소득관리 조사 결과 지출의 주된 수단으로는 300명 중 167명이 신용카드을 사용하고, 129명은 현금을 사용하고 있는 것…

    당진시대
  7.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년 간 서울에 위치한 재생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 그리고 2009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을 찾았다. 현재 그는 삼형제를 키우는 데 매진하고 있으며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에서 회원들과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학창시절 때부터 법정스님의 <무소…

  8. 2016.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문화 모녀에 성금 전달

    … 이재홍)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웃사랑나눔회는 남편을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딱한 사연을 접한 뒤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1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쌀 …

  9.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작은 손길 지속적으로 이어져

    본지 제1121호 사랑을나눠주세요 <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가 보도된 이후 지역 사회 곳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더하고 있다. 현재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3명의 다문화이주여성을 딸로 삼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안명수 당진…

    당진시대
  10.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성경에 돈을 취하기보다는 명예를 더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 한국의 어머니 시대는 정조를 생명처럼 귀하게 여겼다. 한국 여인들이 결혼할 때 풍습 중 은장도를 품고 살아온 것은 부득이 정조를 더럽힐 때 자결할 결심으로 품에 품고 살아왔다. 세…

    당진시대
  11.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식업에 뛰어들겠다고 했을 때, 아내 유영희 씨는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남편의 오랜 꿈을 응원해주기로 했다. 최 씨는 현재 염전을 개간한 양식장에서 120만 마리의 대하를 키우고 있다. 이른 봄 치하를 따뜻한 하우스에서 약 한 달 정도 길러낸 뒤, 노…

  12.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줄 말이 없다. 그는 “남편이 보고 싶다”면서 “수연이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너무 막막하다”고 힘겹게 말했다. 스무 살에 시집온 ‘어린 신부’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원티다이 씨와 수연이는…

  13.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연극제…성황리에 막 내려

    …존엄성을 다룬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한편 당진연극제는 (사)한국연극협회 당진지부와 극단 당진의 주최·주관으로 이뤄졌다. 공연 줄거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자궁암 말기에 걸린 50대 엄마와 딸에 대한 이야기다. 가족애와 모성애, …

  14.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시민들의 건강 및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에 요구한다”며 “지난 30년 간 당진시민들은 많은 양의 미세먼지가 배출되는지도 몰랐을 뿐만 아니라 정부의 정책이라는 이유로 묵묵히 인내하며 협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

  15.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규찬 씨♡하노이 신부 프엉 씨언어도 장애도 사랑 앞엔 문제 없어

    …하객이 축하의 박수를 던지는 가운데 평생 사랑하겠노라고 서약을 맺었다. 남편은 장애로, 아내는 외국이주여성이라는 이유로 결혼이라는 벽에 항상 부딪혔다. 그렇게 돌고 돌았다. 인연이었는지 남편 황규찬 씨와 아내 응오티 푸엉 씨는 결국 백년가약을 맺었다.…

  16.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어교육 공개수업 진행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집합한국어교육 공개수업을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진행했다. 이번 참관 공개수업은 결혼이주여성들에 대한 한국어교육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다문화가족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한국어교…

  17.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남 일이 아녜요. 우리 모두 피해자일 뻔 했다고요”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만나다 (합덕읍 운산리)

    … 세균이 많이 증식할 수 있다는 얘기에 가습기 살균제도 살뜰히 챙겼다. 남편은 일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냈고, 내내 아기와 함께 있던 김 씨는 아이를 재우고 나면 방에 잠든 아이를 두고 집안일을 했다. 잠든 아기 곁엔 늘 가습기를 틀어놨…

  18.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베스트셀러

    영국의 저명한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한국소설 <채식주의자>가 서점가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다. 덕분에 오랜만에 “베스트”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가장 많은 팔리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흥행…

    당진시대
  19. 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중국 공안과 공조해 피해 예방

    …일 당진에 거주하는 K씨(36·남)는 중국에 거주하는 누나 A씨로부터 “남편이 날 때린다”며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전화를 받았다. 이에 K씨는 당진경찰서에 신고했으며 접수 받은 외사반은 영사콜센터를 통해 중국 칭다오 총영사관에 신고 내용을 전했…

    당진시대
  20. 2016.05.05 · 인물·동정 · 임아연

    효행자·장한 어버이 표창

    …14명으로 베트남 국적의 누엔티환(합덕읍 성동리, 24) 씨는 5년 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암 투병 중인 시어머니를 정성껏 돌보고 있다. 또한 결혼 이후 시어머니를 모시며 마을의 독거노인을 보살피고 있는 정혜숙(송악읍 반촌리, 43) 씨와 고령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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