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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정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한국 정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콜라나 사이다만 마셨어요.” 그는 더는 여행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느끼며 한국으로 돌아가려던 찰나 우연히 한국인을 만났다. 덕분에 델리행 기차를 탄 박 대표는 그제서야 약 두 달간 제대로 된 인도 여행을 할 수 있었다. 그는 이 여행을 통해 “정말 다양…

  2. 2025.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중앙대 학생들과 함께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난달 30일 열렸다. 캠페인에는 석문지역아동센터(센터장 유영은) 아동과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재능나눔 캠프에 참여한 중앙대 학생들이 함께했다. 아이들은 캠페인에 앞서 친환경 발전 키트로 태양광과 풍력, 수력 발전기를 조립하며 재생에너지의 원리를 배웠다.…

  3. 2025.06.02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SK에너지 (송악읍 청금리) “가스는 안전이 생명!”

    …한 SK에너지(대표 임상묵)가 2021년과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공사가 선정하는 가스안전관리 우수판매업체에 2회 째 이름을 올렸다. 이는 당진 최초의 기록이 자, 전국적으로도 드문 사례다. 가스안전관리 우수업체에 선정되려면 3년 간 무사…

  4.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소방서 원종아 소방교 한계를 뛰어넘는 소방관

    …삶의 가능성을 탐색했고 목수 일이 적성에 맞는다고 여겼다. 2018년에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전북 고창에서 본격적으로 목수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전국을 떠돌아야 하는 직업 특성상 안정적인 생활이 어렵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소방관, 내가 찾던 길 …

  5. 2024.05.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플라스틱 병뚜껑 모아 환경 지켜요!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행건)과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에서 지원하는 ‘그린스위치’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 ‘그린스위치’ 프로젝트는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사업이다. 장애인복지관과 북부…

  6.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현대제철소 LNG 자가발전소 건설 무엇이 문제인가

    …온실가스, 대기오염 배출원이 추가로 생기게 되어 시민피해가 예상되는 데 정말 기술적 문제가 없는 것인지가 요지였다. 결론은 참석한 시민단체 대표들이 우려하는 점에 대해서 현대제철 관계자의 답변은 충분하지 않았으며 추후 필요시 다시 간담회를 갖기로 약속…

    당진시대
  7.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100년 역사, 행담도에는 왜 휴게소만 있을까

    …유리개걸(流離丐乞,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상황) 눈물이라.’ 한국민에게 철도는 양날의 칼이 었다. 근대의 새벽을 열어 발전된 세상을 열어 주는 길이기도 했고, 식민지 민중의 재산과 몸까지 바치 는 수탈의 길이기도 했다. 그로부터 100년 가…

    당진시대
  8.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하는 일 하니 몸도 건강해졌어요”[세상사는 이야기] 허순영 hy(옛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46·읍내동)

    …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한동안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만난 것이 hy(옛 한국야쿠르트)였다. 허 매니저는 의사의 권유로 제품을 꾸준히 챙겨 먹으면서 판매원과 친해졌다. 특히 프레시 매니저들이 타고 다니는 냉장전동카트가 흥미롭게 다가왔다고. 허 매니저는 …

  9.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아지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잘 잊어버리곤 한다. 일상에서 정말로 일상적인 말들로만 채우며 살아간다. ‘지금 나는 어떤 말들을 자주 사용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지금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은 살아가고 있는 …

    당진시대
  10. 2021.07.30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사회 힘 모아 화재 피해 가게 복구

    …넸다. <본지 제1366호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 기사 참조> (사)한국산업재해장애인 충청남도협의회와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이태일)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에 지역의 여러 건설사와 업체, 기관·단체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 각 기업에서 내장재와 …

  11.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쓰레기 속 가스 터지고 칼날에 손 베이기도

    … 길을 통과하기 어렵다는 민원도 간혹 있다고. 오의환 상무는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일한다”며 “하지만 종종 욕을 듣고 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속상하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미화원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됐어도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고 …

  12.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압렵솥밥에 지은 밥에 노릇한 삼겹살 한 점읍내동 가보자 돼지나라(고춘화 대표)

    …더운 날이면 원기회복을 위해 든든한 삼겹살이 생각난다. 실제 통계에서도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먹는 육류는 돼지고기로 나타났다. 읍내동 구 웨딩의전당 가원 옆에 위치한 가보자 돼지나라는 큰 길에서는 눈에 띄지 않지만 이미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

  13. 2019.05.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동서발전의 대호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보며이준섭 충남햇빛발전소주민협동조합 이사장

    …전에 의견을 전달하기 이전에 행사 취소통보를 받았다. 인터넷 검색창에 ‘한국동서발전 코오롱글로벌’이라고 검색하면 함께 사업한 내용이 쏟아져 나온다. 이번 주민설명회 때 수십 곳의 대기업은 없으나 코오롱글로벌은 공문 수신자에 포함돼 있었다. 발전사는 공…

    당진시대
  14.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 될 것인지 눈에 띄지 않는다. 장기요양 정책의 핵심은 환자의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가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한다.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노인 환자를 돌보는데 있어 해결해야할 첫 번 째 문제가 바로 기저…

    당진시대
  15.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4 당진화력 인근“암 환자 11명…송아지도 기형”

    …로가 어지럽게 지나가고 거대한 송전탑이 들녘마다 꽂혀 있다. 그 끝에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자리 잡고 있다. 당진화력은 현재 8기의 발전설비가 가동 중이고 현재 건설하고 있는 9호기의 경우 2015년 12월에, 10호기는 2016년 6월에…

  16. 2012.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주간 전조등 켜기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습관

    … 전조등을 켜자는 주장이 아직은 다소 낯설게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정말로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까?’하는 의문도 든다. 하지만 우리보다 앞서 주간 전조등 켜기를 도입한 나라들의 사례를 살펴보면 그야말로 상상 이상의 효과에 놀라게 된다. 핀란드…

    당진시대
  17. 2009.09.2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당진화력 전기사업허가 ‘논란’

    …과절차일 뿐이라고 밝혔다. 당진화력 성수용 시설관리팀장은 “모든 사업은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 구체적인 사업은 주기기 계약자 선정 이후 진행될 것”이라며 “이번 전기사업 허가는 일종의 통과절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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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고기진 순성 우리종합동물병원장] 미국산 쇠고기 ‘우리의 식탁은 안전한가?’(2)

    … 국제수역사무국(OIE)은 정부간 협력기구로 쉽게 말해 국제수역사무국은 한국농림부, 미국 농무부, 일본 농림수산성 등 각국의 공무원 수의사들 중에서 가장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을 대표로 파견하여 가축전염병과 육류의 교역기준을 협의하고 결정하는 기구에 …

    당진시대
  19. 2007.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석문면 개발위원장

    …지만 지방재정부족·IMF등으로 사업착공이 지연되었다가 2004년 12월 한국토지개발공사가 개발의향을 보여 재개되고 있다. 향후 2011년까지 사업비 1조 4천억원 (국고 지원 시설비용1,629억원 포함)을 투입해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기타운송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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